진짜 오랜만에.. 여왕으로 간판 바뀌고는 첨이였던것 같은데 단비가 궁금하던 찰나 보러 가는날 출근부에서 삭제됐네요.
그다음 후보 설아 지명 후 달려서 페이 지불후 후딱 씻고 들와 담배한대 빨고 있으니 설아 입장.
일단 마스크, 바디 합격
어디서 본듯 아닌듯한 인상이 긴가민가함을 안고 엎드려 스타트!
간질간질 장난치듯 마사지 하며 내 밑에 달린 뇌를 지배한 풀발3cm 면봉을 가지고 놀더니 폴싹 안기는군.
안고서 한국말30, 영어20, 알수 없는 태국어도 중국어도 한국어도 아닌 애매한 언어들과 몸짓 50을 섞어 노닥거리며 놀다 훅 들어옴. 입술부터 무릎까지 훑고 뒤로 돌려 귀부터 오금까지 핥고나서야 BJ를 필두로 부비, 핸플 발쏴.
마사지 건너뛰고 바로 시작하다싶이 하였으니 나같은 조루는역시 20분가량의 뜬시간 발생... 아 시간이 많이 남았네... 하는 순간 그 좁디 좁은 배드에 날 쪼르고 같이 누워서 찌찌 만지고 지 이야기도 하고 지 친구 이야기도 하고 혼자 좋아 죽다가 마지막 피날레는 지 애인하자는 립발린 립서비스로 정확하게 1시간 풀로 채우고 빠이빠이.
요즘 사실 건마 다니믄서 가뜩이나 빠른게.. 한 20분정도 서비스 받으면 나와버리니.... 마사지도 항상 건너뛰어서 시간도많이 남는바람에 1시간 타임 끊고..40분쯤 지나믄 발쏴 끝낸 매니저들 다 나가는데.. 설아는 확실히 괜찮네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애인모드 꽉 채워주는 시간....아주 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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