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여탑에 별다방 후기가 올라왔었죠.
마침 근처 갈 일도 있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다방이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뭔가 좀 민망했는데(사람 많이 지나댕김..) 그냥 철판 깔고 들어갔습니다.
후기 쓰신 분이 마담 나이가 50대정도 되보인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60대로 보입니다.
들어가서 착석한 후 차 한잔 시켰습니다.
한 모금 마시니 마담께서 고추 만지면서 이거 해결 하러 왔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처음에는 3에 핸플 제안 하십니다.
저는 연애 목적으로 온거라 연애하자고 제안 드리는데 고민하시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젊다고 다방에서 까인 기억이 있어서 살짝 긴장하고 있는데
역시나 마담께서 제가 어려서 섹스는 좀 그렇다고 하시길래 최대한 입으로 설득해서 다행히도 5만원에 연애합의 봤네요.
그렇게 합의 본 후 젊은게 왜 별로냐고 어쭤보니 자기 아들뻘이랑 하는 거라 좀 그렇다고 하시네요.
무튼 그렇게 연애 값으로 5만원 드린 후 골방입성
가슴은 b컵 정도 되보이고 몸매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 몸매입니다(살짝 통통?)
섹스 과정은 뭐.. 솔직히 다 똑같지 않습니까 생략하겠습니다
노콘 가능하구요. 슴빨 가능합니다. 보빨 키스는 시도 안 해봐서 모르겠네요.
네네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
다른 괜찮은 곳있으면 후기 또 부탁드립니다
여기도 60대? 그럼 3~4만 해야하는거 아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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