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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자괴감과 현타와 한숨과 절망이 섞인 글이라고 생각먼저 해주세요.. 술 먹어서 반말로 씁니다.
오랜만에 급꼴림으로 뉴도봉장을 갔다.항상 나이트클럽? 주차장을 이용했지만 더이상 돈주고 주차하기 싫어서 찾아본결과 길거리 주차장 넓은 무료가 많네요. 괜히 주차비 냈다.이제껏 ㅠ.
어김없이 들어가서 미정이 있냐니까 오늘안나온덴다..나와야 되는데.. 어휴 낮에는 안하는건지 곧죽어도 못본다.. 미정이만 보고 아예안갈생각인데;;
자영.땅콩.유경이 박양 있다고한다. 난 땅콩빼고 다보고 유경이는 매번 미정이 없을때 마다 찾아서 많이 봤다.. 박양은 여사장님 또래란다.자영이는 뱃살이 넘흐 싫고 유경이는 제일 난것같은데 항상보기에 땅콩을 지목했다.
내가 본 후기에는 분명 동네착한 이모.50대후반 아담한 줌마로 되어있다..
들어가서 씻고 누워서 주식이나 보고있는데 온다.
으악.. 내 ㅇㄱㅂㄹ 인생에 최악이였다. 내나이 35세..
땅콩이모는 마스크를 썼음에도 할줌x그냥 할머니 냄새가 풍긴다.
3초간 머릿속은 엄청 생각을 굴렸다 .안한다 할가? 아 시바 현타 멘붕 구글에서만 보던 여관바리 할머니 접견후기..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할려했다. 씻고 오신다..
마스크 벗으니..하..그야말로 얼굴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사장님 왈. 50대야 젊은애랑 한다..
여탑 후기왈. 그냥 흔한 몸 쪼금한 동네 착하게 생긴아줌마..
팬티 입고 누워있는 내자신이 너무 죳같았다.. 후기쓴 아저씨는 분명 60대 이상이 틀림없다..
내가보기엔 절대적으로 얼굴주름 및 액면가 65세 미만으로 절대 못보겠다. 그냥 할머니다 몸조금한 동네 모여서 다니는 할머니다.
와 이 와중에 내 동생은 서있고 느낀다.. 삿가쉬는 오지게 오래한다. 육봉 버섯돌이를 공략해주고 전체를 해주고 나의 계란 두짝도 핥아준다. 이건 연륜이 묻어있는지 애무는 죨라 잘한다 오지게 길게 한다 . 쌀뻔했다.5분정도 해주는것같다.
마스크를 쓰고 눕는다. 연애할땐 마스크 쓰나보다. 우리 엄마또래도 훨씬 젊다..할머니랑 할생각에 이미 들어올때부터 기분이 안좋았는데 좀 치욕? 스럽다고 해야되나 암튼 ㅐ 죳같다.
입으로 해달라고 하고 핸드로 마무리 지었다..
내가본 땅콩은 그냥 몸작고 가슴 조금있는 할머니다..
여탑 후기도 구라가 많은듯 하다.. 아니면 나와 연륜이 틀려서 보는 눈이 틀릴수도.. 여관바리 다녀본 역사상 큰 내상은 없었는데 오늘
최초로 3만원이 넘 아깝고 현타가 오지게 오고 개죳같았다.
난 아직도 50대라고 젊은사람이 좀찾는다고..거짓말 한게 원망스럽고 .여탑후기에 50대 그냥 동네흔한 아줌마. 착하게 생긴 아줌마라 한넘을 지독하게 저주할거다.
외모:하 얼굴주름 많음.. 몸 아담 가슴 조금있음
나이; 65밑으로 전 절대 못보겠습니다.
서비스;상 스킬 좋습니다 .길게 해줍니다.
떡감; 안했어요 모르겠습니다.
내상 처음입은 소감??: 여관 사장님이 말한 연령에 +10을 해라.
젊은데 솔로라서 싼마이 갈생각이면 그냥 집에서 야동 딸하고 3만원을 지켜라..
뚱보보단 낫네요ㅋㅋㅋ 전 배불뚝이는 극혐이라
초딩몸에 얼굴은 할줌마를 향해간다는
같은 3만바리인 영등포나 가산에서 출몰하는 씹돼지나 할마씨들보단 훨씬 낫죠
몸은 초딩몸인데 와꾸도 나쁘지않고 성격도 좋아요
에구...고생 하셨네요...
그런데 주차는 어디에 하셨나요?
으로 끝까지 가시면 삼거리가 나옵니다 우회전 으로 바로보면 길에 라인그려져있고 거주자우선 야외주차장이며 카센터 등등 앞쪽에도 넓게 자리많아요. 학교였나 그길인데 가보심 그냥 여기구나 느껴집니다 도로가 거기만 갑자기 둥글게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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