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점심 오산역 에이스장을 방문. 편의점 옆으로 중년남 두명이 연달아 서울장과 에이스장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가길래 정체되겠구나 했는데, 다행히 모두 서울장으로
갔는지 에이스장엔 저만 입성
에이스장은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지만 그래도 아늑합니다. 주인 아줌마가 방으로 인도하고, 루틴데로 출근현황 리스트 합니다. 소라, 선희, 별이, 한양... 모두 40후 50초분들입니다. 오산 전문가 분이 말씀하신 분들이 떠올라
나 : 민정님이나 여경님은 없나욤 ?
주인 아줌마 : 다 50넘어서, 총각은 힘들어...
나 : 아.. 네
나 : 그럼 한양님여..
주인 아줌마 : 한양이랑 해봤죠 ?
나 : 네.. 쩝..
기다리며, TV시청. 에로영화 화질이 나쁜데다, 옛날 버전 같아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에어컨 틀었는데 한여름에 혹사 했는지, 진동과 냄새가 심했습니다.
15분 후 한양 입장. 낮에 봐도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나이는 40중후반 정도, 키는 155~160cm, 몸은 마른편, 슴가는 A컵, 터치 별루 않좋아함. 얼굴은 좀 길쭉하시고, 외모는 좀 길고, 평범하세요. 어린시절 동네 목욕탕 세신 하시던 여자 분이 떠올랐어요.
본격 게임.
삼각애무와 함께 BJ는 좀 길게 해주십니다. 이후, 상위에서 엉덩방아 찍으시고, 힘드니 자기가 해줘 하시길래.. 정상위로 쿵탁쿵딱..
신음같은 가성 없습니다. 쪼임에 집중하시느라, 느끼시는 것도 없습니다.
발사...
한양 이모님에 대한 총평은
그냥 성실하십니다. 태도는 그냥 공무원 같으십니다. 3번이 접견했는데, 기억을 못하십니다. 그저 직업윤리 있으신 분, 정직한 노동하시러 나온 분 같습니다.
그렇타고 불친절하지도 않으십니다. 쪼임은 그나마 소라누님이나 별이 이모님 보다는 좋습니다.
갠적으로 이모님들과 친해지고, 지명하며, 단골 만드는게 묘미인데.
한양이모님은 리얼리티가 좀 없는데다, 즐기시는 모습보다는 노동하시는 모습이 더 많으신 분이라.... 그저 물빼러 가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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