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료권으로 더존 다녀왔습니다
요새 코로나인데도 열심히 활동중에 있습니다
확실히 사람이 적긴 합니다
야간 안내받아 들어가봅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는군요~
들어가서 바로 씻고 대기후 들어갑니다
2샷으로 예약했어요
제니랑 진주네요
전에 다 봤던 매니져지만 오늘은 사진까지 첨부해봅니다
제니는 좀더 하드한 스타일이고 진주는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스타일입니다
매니져 제니
제니가 들어옵니다
제니는 약간 하드한 마인드의 언니입니다
물론 립카페 범위내에서 입니다
팬츠가 레이스가 달려있어서 만지는데도 꼴릿하네요
가슴은 A+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보이지만 아주 싹싹하게 잘 해주네요
시원하게 가슴빨리며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보시다시피 몸매좋고 관리 잘 되있어서 꼴릿합니다
약간 여성여성한걸 원하시면 진주 / 살짝 하드한 누나느낌이 좋다면 제니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후기마칠께요^^
2샷의 정력이 부럽습니다.
올 들어 몸이 맛이 가는지 저는 원샷도 버거울 때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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