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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영업 한다는거 보고 한번 가봤습니다.
진짜로 영업 합니다. 주골목에 처자들은 서있지는 않은데 방에서는 계속 대기 타는거 같더라구요
걸어가는데 놀고가라는 이모야들만 3명 이상 있었어요
맨 마지막 이모야가 넘나 열심히 하시길래 들어갔어요
초이스 이런거 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이모야가 누구야 이렇게 부르는거 보니까 아 다른 처자들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자 들어와서 간단히 인사하고 보니까 20후~30초 정도 되어 보이네요
가슴은 의슴이고 나름 잘빠졌더군요
물티슈로 적당히 닦아주고는 자기 젤먼저 바르고 애무 시작 해줍니다.
뭐 별거 없지요 그냥 위에 아래 한3~5분 해주고
콘끼고 바로 여상으로 삽입. 위에서 좀 해주다가 힘들다며 자세 바꾸고 정자세에서 좀 하다가 사정 ㅋ
특별한건 없었고 애초에 기대도 없었습니다. 그저 아직 장사 한다기에 진짜 하는가 호기심에 가본거니까요
그놈의 호기심 ..... ㅋ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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