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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방문했습니다. 방문시간은 12시 조금넘어서 입니다. 여기는 선객이 있어도 문을 잠그지는 않나봅니다.
제가 가니 선객이 3분이나 계시더라고요. 그중 한명을 완전 할아버지고 나머지 두분은 왠지 여탑회원의 느낌이.ㅎㅎ
일단 아가씨 얼굴 봐줄만 합니다. 살짝 통통한 느낌에 미드 사이즈가 제법 나옵니다. 성격은 착하고 친절한거 같아요.
입손 3 으로 해결했습니다. 손님이 제법 많아 오래 있지는 않았네요.
떡다방은 아닌가 보군요? 방문해 볼려구 했는데...... 즐달 축하 드립니다
그쪽은 수협4출신+부천출신이 많아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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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다방은 아닌가 보군요? 방문해 볼려구 했는데...... 즐달 축하 드립니다
조심히 다뤄주세요
손가락 같은거 넛지말고
그쪽은 수협4출신+부천출신이 많아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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