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오랜만에 달리기 위해서, 오산역 인근을 새벽에 방문했습니다-
먼저 오산 서울장을 방문했으나-
새벽 어중간한 시각이라서-
사장 이모는 침대에 누워서 깊은 잠에 빠져계셨고-
수십차례 노크 및 부름 끝에-
서울장 사장 이모 일어나셨슴다-
그러나 그 시각에 접견가능한 언니는 60대 여성인 김양 언니뿐이었슴다-
한양 언니를 염두에 두고 방문했으나-
한양 언니도 그 시각에 연락이 안 되었다고-
봉순 언니도 그 시각에 연락 두절상태-
결국 사장 이모는, 저에게 방에서 한 숨 잔 다음에 아침에 아가씨 불러다가 놀으라고-
제안하셨으나-
시간대비 투자에 있어서 이익이 적다고 판단한 저는-
일단 공손히, 사장 이모의 제안을 거절한 다음에-
다음에 오겠다고 말씀드린 뒤 총총 걸음으로 서울장으로부터 퇴각했던 것임다-
하지만 퇴각 이후에도 오산역 인근을 배회하던 저는-
어디라도 좋으니 물 빼고 가야겠다고 판단-
일단 여관에서는 시간상 무리라고 봐서, 마사지샵을 둘러봤슴다-
오산역 대로변에 있는 중국 전통마사지를 표방하는, 수 마사지샵에 방문했는데-
카운터에 떡하니 *퇴폐사절*이라고 적혀있어서-
가격만 좀 알아보고 다시 퇴각-
이렇게 두 차례 연속으로 잇달아 퇴각한 것은 작년 11월 말에 서울장, 샛별여인숙 퇴각 사건 이후 처음이었슴다-
하지만 시간이 워낙, 해도 뜨기 전의 캄캄한 새벽이라서-
암튼 주변을 배회하다가 결국-
서울장 인근 GS25 편의점 건물 2층에 있는-
*마사지 2층*이라는 간판의 가게를 방ㅋ문ㅋ했던 것임다-
나중에 영수증을 보니 가게 상호명은 *로우*-
아무튼 로우에 방문해서 거금 11.0을 지불 후-
샤워실에서 소변 투척 및 양치질 샤워 완료-
(물론 샤워실에서 소변 투척은 금지입니다만- 쉬쉬-)
샤워 완료 후 방에 돌아와서 아가씨 기다리는데-
똑똑똑똑-
노크 소리 후 아가씨 입장했슴다-
로우마사지는 중국 마사지 가게라서-
아가씨도 중국 사람-
예명을 물어보니 *수지*라고 합니다-
한국 온지 3년째- 30세-
음음-
마스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했으나-
몸매나 피부를 보건대 젊은건 사실인 듯했슴다-
먼저 다리 마사지 해주는 제법 시원해서 좋았고-
근데 마사지샵 방문은 처음인 저로서는-
마사지 건너띄고 연애로 바로 가는 손님도 있냐고 순진하게 뉴비처럼 질문했고-
수지 언니 왈 그런 손님 많다고-
그래서 다리 한 쪽, 반대쪽 다리 한 쪽 마사지 받고-
결국 본게임 돌입-
수지 언니 샤워를 하셨고-
돌아와서 마스크만 착용한 채로 풀노출 올나체 상태로 제 꼬추를 딸딸딸딸-
핸플로 금방세워놓고 콘돔을 씌운 뒤 제 꼬추 위에 탑ㅋ승ㅋ-
그녀가 가볍게 콩콩콩콩- 방아찧고 저도 가끔 그녀의 젖꼭지 빨면서 밑에서 위로 강강강강-
한참을 위아래로 서로 펌프질하다가-
자세 변경 제안을 수락한 저는 그녀의 방뎅이 뒤에서 방뎅이를 붙잡고 강강강강-
즉, 여성상위체위에서 후배위하는체위로 체위변경해서 삽입 피스톤운동을 한 것임다-
역시 한참을 피스톤운동하고 그녀의 보지에서도 가끔씩 흠뻑-하면서 애액이 분비되고-
그녀의 보지가 가끔씩 꽉 조개물듯이 쪼이기를-
즉 그러한 애액 분비 및 쪼임을 수십차례 한 끝에-
이번엔 정상체위로 체위변경-
그녀가 가랭이 벌린채로 눕고 저는 앞뒤로 수평으로 강강강강-
가끔씩 위아래로 수직으로 꾹꾹꾹꾹-
역시 애액 분비 흠뻑 및 꽉 조개물듯 쪼임을 수십차례-
매일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꼬추가 발기상태를 유지한채로 지속적인 피스톤 삽입운동 강강강강-
결국 서로 땀범벅이 되어 껴앉고 바둥바둥하다가-
그녀가 핸플로 마무리하자고 제안했고-
저는 일단 누워서 그녀의 핸플 서비스를 받는듯하다가-
제가 한 번 변태적인 자세로 해보고 싶어서-
그녀더러 누워서 다리 벌리라고 하고, 저는 그녀 보지에 대고 스스로 핸플해서 싸는 그것을 해볼라고 했던 것임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녀의 보뎅이에 비해서 제 손양은 다소 지루했고-
그래서 결국 제가 다시 콘돔 끼고 보지에 꼽아도 되냐고 물었고-
그녀는 힘들테지만 그렇게 하라고 콜-
그래서 다시 콘돔 끼우고 제 꼬추를 그녀의 보지 안으로 꼽고 정상체위로 강강강강-
꾹꾹꾹꾹-
결국 콘돔 착용상태에서 부왘-
시원하게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 성공했슴다-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따라서 그건 어떠한 사법기관의 단속으로부터도 면역되어있는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콘돔착용 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으니깐-
아무튼 그렇게 거사를 마친 뒤-
식혜 한잔 들이키고 샤워 후 방에 돌아와서 사이다 한 잔 들이키고-
옷 다시 줏어입고 퇴실-
발걸음도 가볍게 차바차바-
아가씨 설명하자면-
수지-
30세-
중국인으로 한국 온지 3년-
한국어 패치 제법 잘 되어 있어서 의사소통 상당히 잘 됨-
몸매 슬림 슬랜더-
가슴은 손 안에 가득 잡히는 B컵 정도일라나-
마스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해서 얼굴을 자세히 못봤지만-
젊고 예쁜 건 사실이고 피부도 부드럽고- 음음-
키는 대략 160 조금 넘는 듯 합니다-
오랫동안 발기를 유지한 상태에서 피스톤운동을 오래하니 물도 많이 나오고 조개무는 쪼임도 자주 하네용-
나중에 정상체위로 제가 꾹꾹꾹꾹 눌러주니깐-
그닥 신음소리 많이 내지 않던 그녀도 입에서 가끔 *아-*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며 황홀해했네용-
가격은 50분에 마사지 연애 포함해서 110,000KRW-
여관바리에 비해서 연령대, 사이즈, 와꾸 모든 면에서 더 좋긴 좋습니다 확실히-
여관바리 2~3번 갈 돈을 모아서 한번쯤 도전해보시는 게 좋을듯요-
위치는 서울장과 에이스장 건너편에 있는 그 GS25편의점 다들 아시죠-??? ㅎㅎㅎ
그 편의점 건물 2층임다-
중국 마사지이고 중국인 운영 체제인 듯요-
마사지는 잠깐 2~5분 정도만 받고 바로 연애 돌입하셔도 될듯요-
그럼 위와 같이 즐겁게 달렸음을 보고합니당-
총총-
유흥 수준이 Upgrade 되셨네요 즐달 축하해요
마사지 좀 더 받다 50분 Just하게 채워서 노콘 질사 하시지
11만원이나 투자했는데..,
저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근데,
예전에 연예하다 사법 기관 조사 받은 경험 있나봐요?^^
아뇨- ㅎㅎㅎ 연애하다가 사법기관 조사 받은 경험이 있는건 아니고요- 그냥 개그입니다- 일종의 버릇처럼 자주 활용하는 개그입죠- ㅎㅎㅎ
글구 50분 다 채운건 아니지만- 대략 20분~30분 정도 충분히 즐겼던 거 같습니당- 여관바리에서 할 때보다 2~3배 정도 더 많이 논 거 같네용- 50분 다 채우려면 마사지를 좀 더 오래받아야 하는뎅- ㅎㅎㅎ 삽입하는걸 목적으로 방문했던거라서- ㅎㅎㅎ
아~ 그렇군요
일종의 애드립!
저도 마사지 가끔 애용하는데 돈 아까우니 담엔
마사지로 공회전 충분히 태우고 본전 빼시길^^
맨날 합법적인 질내사정 이라고 사법기관에서 콘돔끼면 단속제외 대상인가요? 잘못알고 계신듯
즐딸축하
오산엔 다방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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