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나와 있는 글들을 보고
평이 좋아서 예약잡았습니다.
오래도록 해준다는 후기에 끌렸음
★ 시 원 ★ 야간 / 준하드 @ 26 / 166 / 49/ B
지적이면서 세련된 마스크+_+ 이쁘장하면서 쭉빠진 몸매
갸느다란 다리라인에 지적인 외모에서 풍겨저 나오는
고급서러움과 학구파 출신느낌의 여성스런 몸짓과 행동~
상냥하며 조근조근 아기자기하게 말하는
커리우먼 스타일의 세련된 이미지의 이쁘장한 그녀~
나긋하게 남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여자친구같은 포근한 그녀
특유의 조근조근한 말투와 상냥함!! 그리고 끝까지
열씸히 하는 마인드!! 이미 첫날부터 검증된
야간 에이스~~ 믿고보는 클래식 시원 ♥
야간에 너로 찜했어~~ ♥
문을 열고 들어가니
몸매가 좋은 매니저가 맞이를 합니다.
얼굴은 중상정도, 말투는 조곤조곤 하는데,
뻘쭘한 척 안자있으니까 씻고 오랍니다. 별로 말이 없는 스타일이군요.
욕실에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기본은 된다는 이야기지요.
아무리 이놈 저놈 오는 곳이지만 사용한 칫솔에 머리카락 등이 널려있으면
기분 더럽지요! 젋을 때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와꾸만 찾았는데
요즘은 가리게 됩니다. 더구나 코로나시대인데 말입니다.
마사지는 그냥 저냥인데 그래도 대충하지는 않네요
돌아누워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정말 오래도록 해주네요!
후기에 실린 이야기가 맞습니다.
깔끔한 매니저가 돈 아깝지 않도록 해줍니다.
다만 손맛은 소소....
편안하게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예의도 있고, 기본이 되어 있는 매니저로 보이네요.
또 볼 생각있습니다. 가슴은 좀...!
돈이 아깝지않다는것은
맘에 꼭 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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