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기에 다들 즐달들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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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로나 떼문에 업소는 안다니고 여친만 들들 복고 있었습니다ㅋㅋ
몇칠전 "급" 목동 힐링마사지가 생각나 어찌저찌 전화번호를 찾아서 연락을 하고
달려 갔습니다 예전(3~4년전)에 한번 가봤던건 기억이 나는데 내상이였는지 즐달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목동에 갈일이 있으니 걍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힐링마사지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바지락칼국수집 2층
가보신분은 아실듯 할줌마(사장)와 인사후 티를 안내받고 샤워하러 이동~
씻고
배드워 누워 있는데 할줌마 서비스 시작 합니다 한손으로는 HP
입으로는 제 젖꼭지를 할짝할짝 근대 냄세가...ㅜㅜ
(여기는 형님들이 상상을 ㅋㅋ)
스톱을 외치고 그냥 마사지나 해달라고 했는데 이왕온거 물빼고 가라고 하면서 제 소중이를 안 놓터라구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할줌마 이런 마인드는 최상
입니다 ㅋㅋ
어찌 저찌 할줌마 입에 1차 발사하고 마사지나 받고 가자는 생각으로 엎드렸습니다
할줌마가 한숨자라고 하네요 그래서 마사지 받으면서 한숨 자려는데...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할줌마 정말 말~
많은거
한숨자라고 하면서 말은 왜케 많은신지 더이상 못 참겠어서 STOP 왜치고 씻고 걍 나왔습니다
할줌마 나보고 물 한번 더 빼야지라고 하는데 괜찮타고 하고 나왔습니다~
저처럼 목동 힐링마사지 한번은 갔다왔는데 기억 안나시는분은 제 글 보시고 참고해서 가세요~
저처럼 두번
다녀오지 마시고요ㅋㅋ
나는 싼 가격에 두번 물빼고 싶다 하시는분은 추천
드립니다~
위치: 목동사거리 바지락칼국수 집 2층
아가씨: 사장1인샵 (할줌마)
나이: 50후~60초
가격: 60,000원 (두번가능 능력되면 3번도 가능)
☆ 운영방침으로 지극히 제 머리속에있는 갠적 생각은 가능한 빼며 후기를 작성하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몸보시하시고 극내상 입으신 모양이시군요.. 위추드립니다
네~감사합니다^^
위추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근대 운영방침상 내용 수정 하였습니다 수정하기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document_srl=68300749
수정없을시 블라인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후기를 오랜만에 쓰다보니 내상기 쓰면 안돼는걸 몰랐네요..수정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근대 운영방침상 수정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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