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고 싶어서 여관에 감.
사장님이 젊은 아가씨는 옶다 하는데 그게 좋아서 날씬한 사람으로 불러 주라 함.
전에 만난 설이 누나 와서 쫌 실망 했는데 나쁘진 않으니 ㄱ
전에는 ㅅㄲ시 하는 중에 내가 69 하자 해서 ㄸㄱㅅ 안해줬는데 오늘은 그냥 있으니 살살 핥아줌.
69도 충분히 오래 한듯.
ㅅㅅ 하면 ㅂㅈ안에 시원하게 싸주라고 하는데 피곤해서 갸운하게 못싸니 왜 시원하게 못싸냐며 한번 빨아 줌.
그리고서 ㅂㅃ 좋아 하냐면서 ㅂㅈ라도 더 빨라고 대줌.
빨아 주니 물나오고 반응도 좋았엄.
나중에 또 만날의사 올라감
매일 사우나 다니는 설이라서 아침에가면 깨끗합니다
진주 아시나요?
진주 알죠
보통 충북여관 / 춘천여관쪽에 많이 있고
배에 수술해서 흉터 좀 있는 진주 말씀하시는거지요?
문신도 있고해서 기억이 잘나네요
요즘에는 진주는 잘 못봤네요
진주가 마인드 좋고 잘합니다
끝나고 청룡도 해주고
보통 저녁 8시~새벽 3시탐? 으로 알고 있고
진주가 안가는 여관도 있다고 전에 진주한테 들었는데 어디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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