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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뽕잎 얘기가 많아서 한번 가봤어요
문이 잠겨있길래 선객이 있나보다 싶어서 밖에서 기다려 봤어요
한5분정도 있으니 문이 열립니다. 누님이 배웅 하시는데 바로 들어가니까 웃으시면서 오래 기다렸냐고 물어 보시네요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진짜 앉자마자 바로 다음분 들어옵니다. 헐 ....
잠깐 기다려 보라길래 알겠다고 냉수 한잔 마시면서 있었습니다.
한2분 지났나 누님 다시 오십니다. 뭐하러 왔냐길래 놀러왔지요 이랬더니 그럼 잠깐만 다시 기다리라며 ...
다음분께 가셨는데 ... 또 다른분이 들어 오십니다 ㅋ
오늘은 날이 아닌가싶어 그냥 다음에 오겠다고 인사하며 나왔어요
근데 내심 나오길 잘한듯 싶어요. 몸매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나이대가 적어도 50중반은 되어보이시던데요 ...
암튼 누님 밑에가 남아나질 않으실듯 하네요 ㅋ
답 나옴// 허벌...라이프라니..
오픈빨이에요 조금 잠잠해진뒤 방문하시길..
다들 미쳐가는구나
60넘은 보지를 쳐먹겠다고
이난리니
그래도 메리트가 잇으니 사람이 많음
민증 보셨어요?
찐따새기들 자신잇으면 보든가?연락처 비밀로 남겨라
이빨다깨줄께
좋은말 씁시다요 아가리가 뭡니까?
그리고 모르면 그냥 계셔요
아는척 마시고 난 알아도 아는척 안합니다만
어차피 말해도 안 믿을거니 구태여 말 할이유가 없겠죠
궁금하긴 한데 ...
떼돈 벌겟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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