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만 줍줍하다가 다녀왔습니다.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후기가 거의 없는 동암역 롯데리아 골목에 있는 향다방 다녀왔어요.
9시 살짝 전에 설겆이 하러갔었고, 마담 혼자 있습니다. 이마에 뭘 그렇게 넣었는지 빵빵하네요. 바디라인은 뚱도,슬림도 아님다. 착석후 물한컵과 생글거리는 마담 허벅지를 주물대다 빤쓰위로 쓰담쓰담하니 딜들어옵니다. 국페부르길래 4한번 던져봤더니 급정색하면서 터치도 못하게 하더니 그렇게는 안한다고 합니다.
외모가 흔히 바리에서 보던 전형적인 조선족이라(부천 해동장 카운터 닮았...키도 비슷. 개인적 관점입니다) 그닥 땡기지않아 입손으로 하기로 합니다.
주방에서 80년대보던 작은 바가지에 물을 담아와서 깨끗이 씻어주고 빨기시작합니다.
BJ실력은 그냥 그래요. 하는중에 원피스 올리고 가슴만지면서 유두 만져가며 즐겼구요. B이상 이네요. 유두는 큼지막하고 만지다보니 딱딱해집니다.
빤스를 훅 내리고 조갯살을 벌리고 만지작대니 흥건합니다. 젤인지 조갯물인지는 모르겠으나 살살 만져주니 빨다가 신음 살살 내줍니다.
그렇게 입으로 하다가 젤바르고 손으로 시작합니다. 그사이 저는 계속 골뱅이 입구와 속살을 왔다갔다 하면서 부비적대다가 찍찍.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오랜만에 했나봐 오빠 소리 듣고 닦고 바지 추려입었습니다.
보통 10시반에 문열고 9시에 셧터 내린다네요.
나가기전에 다음엔 연애하러올께 하고 젖좀 주무르다 나왔습니다. 크게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싸게 물빼면서 피아노 치러 가기엔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조선족인지 한족인지는 모르겠고/한국어 가능/40초중/키는 아담/바디는 그럭저럭 괜춘/얼굴은 중-중하/마인드는 돈주기전과 후가 다릅니다.(돈주면 사근사근)
이상 허접 후기였고, 횐님들 덕에 가볼데가 많아져서 감사드립니다.
그냥 5로 색 하고오지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잘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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