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나에게 세신을받았으니 이번엔 마사지를 받아보기위해 예약을하고 업장에도착~
낮엔 첨가보는것같은데 여실땅님이계시네요 ㅎㅎ
역시나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입성. 흡연실인 화장실에서 담배하나태우면서 나나의 마사지를 상상해봅니다 ㅋ
나나가좋은게 섬세하고 부드럽지만 힘도있는 그런 매력과 훌륭한 마인드가 장점인데...
역시나 마사지도 훌륭하고 나긋나긋하지만 약하지않은 압과 뭉쳐있는곳을 잘 풀어주는 기술까지..
근데 역시 세신때생각이나는게.. 옷을입고있어서그런지
먼가 매우 아쉬운느낌은 지울수가없었네요 ㅋ
그래도 역시나 믿고가는 플러스!
이제 나나는 다받아봤으니 가람이 유리같은 훌륭한 다른선수들도 봐야겠네요 ㅎ
궁금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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