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빡신 희수 드디어 봤네요
첫인상은 얼굴은 이쁘장한데...
몸매가 딱 중년여자몸같네요
육덕을 살짝 지나친느낌
얼핏보면 모니카 벨루치 느낌이 있네요
첨봤는데도 옆에 찰싹붙어서 키스하고 또 키스하고
바지위로 고추를 주물주물...
본게임도 전에 대박기운이 오네요
소파에서 키스하며 부등켜안고 그녀 힙을 주물거리며
손을 계곡쪽으로 팬티를 찾는데 없네요
팬티는없고 축축하게 젖은 봉지가 만져지네요
한잠을 서로 주물거리다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후 나오니까 등닦아주며 무릅꿇고 고추를 덮썩
아~~~홍콩가는기분
이 맛에 건마를 다닙니다
잠시 눈감고 음미하다 그녀를 세우고 키스하면서
차마속으로 손을가져가니 그녀 벌써 물이 흥건하네요
치마들추고 잔뜩성난 좆대가리를 그녀의 물에젖은 클리에
사정없이 부비부비 좀있자 그녀의 구멍에서 물이 콸콸 분수처럼 나오네요.
진짜 섹을 좋아하고 밝히는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도 끈끈하고 애로틱하네요
손을 잡아보니 나이는 어느정도 있는거같은데
끈끈하고 농염하고 애로탁한건 최고네요
진짜 돈이 아깝지 않네요
예약만 돼면 자꾸 보고싶은 언니네요
사랑스런후기 잘보고갑니다~
필견녀네요
추천꽝~!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