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앞둔 오늘 클라이언트 미팅을 돌다
만수역을 지나는데..... 앗.... 뽕잎....
여탑에서 계속 올라오는 핫플은 가봐야 하는게 진리
근처에 주차를 하고 뽕잎 지하로 직진....
문을 닫혀있고...
젠장... 앞에 한명이 있어서 올라와 휴대폰을 꺼냈는데
바로 가더라고요
ㅎㅎㅎ 기다리자...
10분을 기다리는데 제 듸로 4명의 모르는 형들이
저를 보고 흠짓 놀라고 다시 올라 가시네요
그렇게 10분을 더 기다리니
듬직한 형님이 문에서 나오고
파랑 원피스에 나이가 분간이 어려운
몸매좋은 누나가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엥 자긴 처음인데??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음........냉수한잔 드링킹 하니
고고 하자고 하셔서 들어감
놀라웠던게....
자연산 b-c 슴가에 마른 체형의 몸매
깔끔하게 정리된 아래는 마치 30대 초반의
실버 미쓰를 보는듯한 착각마져 들더군요
옷을 벗으면서 살짝 포옹하면서
누나 나이가 분간이 안갈 정도로
몸매가 좋네요 했더니
고맙다고 하시네요
10분가까이 애무후 그냥 누우셔서
역립하고 정상으로 최선을 다해
부수고 왔습니다.
신음도 애무도 연기도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방안 가득 들리는
개보x ㅅㅂ놈아 내ㅂㅈ 더 더 더
개 ㅈ ㅈ 새끼야 ㅅㅂ ㅂㅈ 더 좋아!!!!!
뭐라고 라임을 타면서 랩을 하시는데
데더 강하게 하고 콘이긴 하지만
마지막 한방울 까지 짜 주시고는
입으로 마무리 1분을 더 해주시내요...
여기서 한번더 커져서 저도 깝놀....
10년만에 두번선거 같아요 ㅎㅎ
사이다 마시면서 노가리 까다가 다음
클라이언트 만나러 다시 업무^^
즐겁고 새로운 여행이었네요
노콘 싫어하는 마담입니다.
머리가 좋은 뇨자..네요.
빨리싸게 사운드를..이용할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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