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씨 보고싶어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대화나 분위기는 굉장히 밝다고 해야 할 까?
귀여운 요소도 있구요
위에 슬림 같은 가벼운 옷차림의 첫인상 이었습니다.
흑발의 긴 생머리에 쌍꺼풀이 있는 눈매이고 프로필대로 키가 큽니다
냉수 한잔 하면서 대화를 좀 나누려고 했는데 거의 바로 씻으라고 들여보내더군요.
그래서 달림 역사상 제일 빨리 씻으러 들어 간거 같네요.
170 이상되어 보이는 장신으로 몸매에 어울리는 크기의 자연산 말캉한 가슴
포루투갈, 에스파냐 쪽 서남구라파 + 태국, 필리핀 쪽 섞인 느낌..
어느나라 출신인지는 정확히 물어 보지 않았네요.
어떤 분들은 4차원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거나 아니면 한국말을 잘 못해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으나 원래 성격이 좀 발랄? 하고 장난스럽기도 한것으로 생각 됨
저는 주로 영어로 이야기 나눴으나 생각해 보니 영어권 국가 출신이 아닐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잘 맞았고 만족스러운 시간 이었습니다.
서비스도 중간 평균은 되고 여상 부비를 먼저 진행을 하는데 키도 크고 하여
비쥬얼 적으로도 만족스러웠고 부비타임 후 뒷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보고싶은 언니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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