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이라는 큰 선물을 주신
건마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무료권 사용에 불편함 없이
좋은 매니저 보여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신 라인언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니
몸매가 아주 육감적이고 끝내주는
언냐가 저를 생긋 웃으며 맞이해 줍니다
와꾸도 섹시한 스타일이라 몸매랑 상당이
잘어울리는 스타일이더군요
쇼파에 앉아 시원한 물한잔과 담배를 하나
피면서 여유롭게 이 시간을 즐겨 봅니다
다행이 전담을 피는 수정이를 만나 같이
한대 빨면서 말이죠
생글생글 웃으며 이런저런 이야기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인터넷으로 제가 한
이야기를 검색까지 하면서 호응을 해줘서
살짝 놀랬습니다 보통은 그냥 그런가보다
리액션만 하면서 넘어갈것을 말이죠
여유롭게 즐겼으니 이제 샤워를 하러 가봅니다
수건과 칫솔을 챙겨주더군요
따뜻한 물에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수줍은듯 올탈에 수건으로 중요부위만 가리고
서있는 모습이 보여서 웃으니깐 부끄럽다며
후다닥 샤워실로 뛰어들어가더군요
하지만 뒤에는 안가려서 엉덩이가 다 보이는데 ^^
침대에 누워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샤워를 마친 수정이가 수건없이
제 쪽으로 걸어오는데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가슴도 자연산 C컵은 되보이더군요
가슴이 이쁘다고 칭찬을 했더니 해맑게
깔깔 거리는 모습도 참 좋았습니다
마사지 해준다며 엎드리라고 해서 속으로
뭐 마사지를 해바야 . . . . . . . .
등에 오일을 쭈욱 골고르 펴 바르고 제 엉덩이에
수건을 깔고 올라가 마사지를 시작 합니다
첨에는 손가락으로 주물주물
그담은 팔꿈치로 쭉쭉 밀어가며
마무리는 주먹을 쥐고 쭉쭉
아주 프로급은 아니더라도 충분이 시원하고
즐길만큼에 실력은 되더군요 ^^
그때까지 엉덩이에 수건때문에 몰랐는데
수건을 치우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줄때
수정이 엉덩이에 땀이 날 정도로 열심이
해줬다는 사실을 알고 흐믓 하더군요
누군가를 위해 땀이 날정도로 열심이
해준다는건 쉽지 않죠 특히나 여기는 오피 건마

자 이제 마사지를 즐겼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의 섭스를 즐겨 봅니다
목부터 시작하는 수정이의 애무
혀가 상당이 부드럽고 미끌미끌 합니다
뱀이 쓰윽 온몸을 자극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간에 간질간질 부들부들 느낌 좋습니다
가슴을 지나며 손은 알을 살살 만져 줍니다
탱글탱글 이쁜 유두는 제 허벅지를 살살
간질간질 애간장을 태우며 슥슥 비벼주고
제 쥬니어는 어느사이 쿠퍼액이 질질 흐르고
어서 한입 해주길 기다려 봅니다
쉽사리 내려가주질 않더군요 제맘을 모르는건지
아님 애장간을 태우는건지 말이죠
옆구리를 지나 알부터 맛깔나게 쭉쭉 빨아줍니다
손은 쥬니어를 잡고 흔들흔들 . . . . . .
이러다 싸면 어쩔라고 ㅜㅜ 손맛 죽이더군요
쿠퍼액을 귀두 전체에 펴 바르며 만져주는데
겨우 참았네요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혀가 귀두까지 올라왔습니다
침인지 쿠퍼액인지 모르게 혀를 낼름낼름
노핸드 비제이가 일품이더군요
입에 물고 고개를 돌리고 쭉쭉 빨며 고개를
들었다 내렸다 그 모습에 섹시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아주 환장하는 겁니다
서둘러 수정이를 이끌어 여상으로 올려
여상부비를 시작해 봅니다
쥬니어에 착하고 밀착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들어갈듯 말듯 아찔한 여상부비
거기에 여러가지 스킬까지 사용해 줘서
간만에 여상부비를 아주 맛깔나게
즐겼나 봅니다 얼마만에 부비인지
자세를 바꾸어 이번엔 제가 올라가
남상부비를 시전 합니다
넣고 싶은 마음은 진심 굴뚝 같지만 ㅠㅠ
참아야겠죠 ~~~~~~
더이상 못참고 실수 할까봐 서둘러 내려와
수정이에 손맛을 즐겨 봅니다
아까도 잠시 즐겼지만 손맛이 또 일품이라
그맛도 땡겼기에 손으로 부탁을 합니다
손으로 해주니 제 몸은 어느새 오징어 마냥
움찔움찔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툭툭
강약 조절까지 하면서 저를 죽입니다
싸고 싶은데 압조절까지 하니깐
이게이게 쉽게 안나오더군요
수정이 가슴을 이끌어 수유자세를 만들고
가슴을 쭉쭉 빨며 싸고 싶다고 하니
그때서야 풀스피드로 제 욕구를 풀어 줍니다
시원하게 방출하여 수건으로 튀고
여기저기 튀였는데 잘 딱았나 몰겠네요 ,,,,
다시 한번 담배를 피며 여운을 즐기고
수정이와 포웅을 하고 기분좋게
퇴실하여 봅니다 ^^
부비부비한번 받아보고싶네요
즐달하셨군요
수정은 어디나 즐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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