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동생님들.... 정말 오랫만에 후기를 써보네요
달림을 등안시한건 아니지만, 후기를 쓸 생각은 예전에 여탑 한번 엎어진 이후 참 오랫만입니다.
신양을 찾은건 대략 8월 중순쯤 인거 같습니다.
슬슬 밤기운이 선선해 질까 말까 오락가락하는데 저의 자지도 오락가락해서
간만에 신양을 한번 찾아봅니다.
보통 가서 15분-30분 정도 기다리면 들어오시는데 오늘은 운때가 맞았는지 금방 들어오시네요
기본적인 3각 애무 들어가주시고 자지 빨아주시다 다리들라고 하면 ㄸㄲㅅ 들어오세요
ㄸㄲㅅ는 2가지 스타일로 다리 V자 이후 빠때루 입니다. 더 해달라고 하면 더 해주시니깐 모자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시고 위에서 얼굴보고 밖을 용기는 없고 가슴만 집중에서 강강강 뒤돌아서 강강강
뺴서 입으로 더 빨아달라고 하고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청룡=>가글 마무리가 코스 입니다.
모두 즐달 되세요
용기가 안나서 접견을 못하겠어요
마인드가 최정상급이니까,,
애인모드에 욕플하면서 플하는 내 신양누나 너무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양한테 욕해달라고하면 욕해주나요??? 어떤욕 하시던가요
신양누나랑은 당연히 많이 만났고~
신양누나는 아시다시피 잘 맞춰주시잖아요~
저랑은 상황극놀이하고 그래요~
제가 섭 기질이 있어서
신양누나가 주인님 역할하고 제가 노예역할로해서
신양누나 기분에 따라 놉니다~^_^
그리고 제가 성욕이 많고해서 무조건 2타임씩 총알장전하고 만나요 무조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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