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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마지막주 다녀왔습니다
딱 3만원값합니다..
땅콩, 자영, 그외 할머니들 2명정도 이름생각안남 이사람들은 솔직히 3만원도아까운데
미정이누나는 딱 3만원값합니다.. 피부좋구요 단발에 얼굴은 성형조금한 그냥 동네이모입니다
체구가 너무작아요 제가키가 190인데, 150도안되보이는듯했어요.. 안감은 냄새나는 단발머리에..보털은좀있고, 엉덩이작고, 가슴아담하고, 피부는 좋고대신 물렁물렁합니다
이상하게 미아리텍사스 이런데다녀옴 괜찮은데, 수유 하얀장때나, 도봉장 다녀왔을때는, 컨디션이 너무안좋더라구요. 기분탓이겠죠? ㅋㅋㅋ
떡치는데, 창밖에서 귀신이 쳐다보더라구요
네 이상하게 기빨리더라구요 ㅋㅋ..
아 하얀장 씨발.. 분위기 존나 어두캄캄하고 귀신나올거같고.. 그거 갈때마다 느꼇네요. 뭔가 이상하게 소름돋고.. 하긴 그렇게 오래된건물에 항상 어두컴컴.. 한데 뭐하나라도 있겠지요 ㅋ 모텔에 귀신 많다고 들었네요
네..저는그냥 돈좀보태서 미아리가는게나은거같네요
기대하시는거같은데, 저는 육감육덕족이라, 그냥 그랬습니다.. 생긴것도 그냥성형좀한 귀신같이생김.. 일단 몸이 덜자랐어요
기빨리는거같아요 그냥 미아리가는게낫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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