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누님 이전하셨단 소식보고 다녀왔어요
저는 이 누님 예전에 오거리 있을때부터 계속 봐왔어요
오거리때 진상시끼 내용도 다 알고 있어요 ㅋ
그 후에 흙, 달무리, 황금 이렇게 옮기실때마다 다 가봤구요
각설하고
뭐 누님이 트젠같다라는 내용이 보이든디 ㅋㅋ 뭐 그건 그분 생각이겠지요. 생각은 자유니까요
10시경에 가봤어요. 선객은 없으셨고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정리하고 계시더군요
보자마자 왜 이제사 왔냐며 등짝 한대 맞았습니다 ㅋ
뭐 앉고 말고 할것도 없이 일단 방으로 이끌어 주시네요
옷벗고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 주시면서 이얘기 저얘기 ㅋㅋ
애무 해주시는데 확실히 어둡게 한 상태에서 누님 빨통 만져보면 아 좋아요.
자연산에 이만한 빨통 가진분 아마 그 나이대 아니 40대 중에서도 그만한 가슴 찾기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애무 받는거보다 누님 빨통 만지는게 더 좋았어요 ㅋ
한참 애무 받다보니 어래 신호 오기에 언능 하자고 하니까 욕지꺼리 하시면서 알겠다고 ㅋㅋㅋ
콘끼고 바로 여상으로 하기 시작했어요. 방아 찍으면서도 입으로는 쌍욕을 계속 하십니다 ㅋㅋㅋ
자세 바꿀새 없이 그 자세에서 사정했어요. 하여간 그 나이까지도 힘이 좋으세요. 여상 자세에서만 한참 해주셨거든요
대충 마무리 하고 밖에 나와 페이 지불하고 앉아서 냉수한잔 마시고 있으니 바로 벨 울리네요
후객이 오면 자리를 피해주는게 예의기에 바로 나왔습니다.
이상 끝 ㅋ
썰 좀 풀어주세요...형님!
아무리 그래도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트젠으로 몰아가는 건 좀 그렇더라구요..
트젠 아닙니다. 약간의 스킬 발동시 샘물이 줄줄 흐릅니다. 트젠은 안흘러요~ 40대는 아니고 50대로 보입니다. 가슴은 진짜 훌륭하더군요. 기럭지도 길쭉하고요. 단, 콘필이 좀 아쉽습니다. 한번 갔다왔는데 두번은 안갈거같습니다. 경험으로 한번씩 들르는건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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