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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날이고 하여 마음도 심란하고 해서 가까운 영등포로 가봤습니다.
차를 가져갔기에 일부러 천천히 골목에서 운전해 보았어요
차로 가서 그런지 두드리는 분도 없고, 처자들도 나와있는이도 없더군요
다시 한바퀴 빙 돌아서 가봤어요. 이번에는 일부터 중간쯤에 비상깜박이 키고 있어봤어요
그랬더니 어떤 이모야가 창문 두드립니다. 놀러왔지 이러면서 안에 애들 다 있다고 들어가자고 주차는 그냥 여기 해놓으라고 그러네요
이미 하기로 맘먹고 온거니 그냥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가니 처자들 두명있는 방으로 안내하네요. 어떤 처자랑 할지 결정하라고.
그나마 좀 색끼있게 생긴 처자로 하기로 하고 방 안내받고 가서 기다리니 처자 가방들고 들어오네요
옷벗은 상태로 빨간불에 보니 확실히 좀 더 이뻐 보이기는 합니다.
물티슈로 간단하게 닦아주고는 바로 애무 시작 해줍니다. 다른곳은 없이 중요 부분들만 해주네요
한3~5분 해줬나 ... 콘 끼고 바로 여상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밑에서 위로 올려다보니 가슴도 좀 실해보이고 군살도 별로 없고 좋더군요
손으로 처자 허리쯤 붙잡고 막 흔들었더니 소리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도 슬슬 반응이 오기에 처자 돌려 눕히고 정자세에서 강강강
그상태에서 마무리 했어요.
뭐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거나 이런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처자 만나서 평달은 한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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