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 - 8월 31일 오전 9시 30분경
벨을 눌러 봅니다. 응답이 없길래.... 그냥 갈까하다
기왕 왔으니 입장해 봅니다. 카운터에 아무도 없길레 또 불러 봅니다.
주인 인듯 할마씨가 나옵니다. 아마 식사중이었던거 같습니다. 현금 11만
그래도 샤워실이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기다려 봅니다. 이때가 가장 떨리는 순간이죠
기대도 잠시...... 바꿔달라 했으나 코로나라 4인 이상 모일 수 없다나...... 뭐라나...
그래서 아가씨 1명 뿐이라 하더군요
키가 작고 좀 통통한 편이고 얼굴은 안 예쁘더라구요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환불 받고 퇴장 합니다.
이상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하셨네요~
고추썩어요 가지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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