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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천 갈 일이 있어서 홍능장에 다녀왔습니다.
부천역에서 다소 멀 긴 해도 아는 사람만 찾아서 편안하게 들어 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개 짖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사장님이 낯선 사람 보면 짖는다고 안심하라고 하는데, 자꾸 신경 쓰이더군요.
사장님한테 3만원 지불하고 50대 후반 마음씨 괜찮은 숙희를 부릅니다.
20분 가량 후 숙희 입장하고 늘 그렇듯 반갑게 인사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3+1= 4..
결론 4만
구라지만 결론은 진실
와 그분 아직도 하는군요.... 서비스는 변함없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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