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몹쓸 달림 후기 남깁니다
한 4일전 민간인 먹고 싶은 욕심에
이태원이 지뢰밭임을 망각하고 향합니다
처자 사진을 볼때는 모아니면 도 갯거니 햇는데
집 앞 도착해서 잠깐 보자 하니 나와서 보니까
트잰 같네요...
목소리가 살짝 남자인거 가릴려는듯 하고
과하게 여성스러운 느낌...
아 엿 됫다 싶어서
못하겠다 미안하다 하니까 겁나 쿨한척 하고
나도 너 싫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속으로 주먹이 부글부글 끓으며
기름값 아깝지만 남자..랑 할순 없기네 후퇴 합니다
사진은 처자가 준거라 올려둡니다
피하세요 ㅠㅠ

조심 또 조심이욬ㅋㅋㅋ
빽은 좆나 많네 벨트 에르메스 ㅋㅋㅋㅋ
저도 대화해본 사람인데 서초동으로 주소 주더라고요 ㅋㅋㅋㅋ
트젠 맞는거 같네요. 아래 어디서 글 봤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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