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깐 요약먼저 쓸게요.
[요약]
강추: 아담, 슬렌더, 가슴 큰 언니에 대한 환상 있으신 분
비추: 장신, 각선미 좋아하시는 분
별점: 3.8
[프롤로그]
시작하기에 앞서 원가권을 주신 휴게방장님과
좋은 언니를 알려준 라인 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최근 휴게에 꽂혀서 괜찮은 언니들을 자주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8월 동안에는 매주 휴게언니들을 만났는데요.
제가 각선미에 장신언니를 매우 좋아합니다.
참고로 저는 장신녀를 너무 좋아해서 야동마저 장신만 보았던 사람입니다. ㅎㅎㅎ
사람마다 장신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170cm이상이면 장신녀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휴게에는 170 넘는 언니가 많이 없어서 168 이상까지는 꼭 만나서 찍어보려고 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수원 지역에 장신언니, 특히 동남아 언니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유니 언니를 만나려고 했습니다.
유니 언니 만나려고 수원까지 반차써서 갔는데
하필 유니언니가 출근을 안 한데다 그 날 출근 언니가 혜빈언니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소리 언니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첫인상]
큰 기대가 없어서 그저 그런 마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문이 열리는데 아담하니 글래머한 아가씨가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탄탄한 몸매에 키는 160 중반으로 평범합니다.
그런데 와꾸는 중국미녀 같은 느낌??
인상이 쎄보이고 그런데 마인드는 착했습니다.
특히 한국말을 잘 한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이제까지 만난 언니들이 한국말을 잘 못 했거든요. ㅎㅎㅎ
연예인 중에서 누구 닮았는지 예를 못 들 정도로
개성이 강한 얼굴인데 그렇다고 못 생긴건 아닙니다. ㅋㅋㅋ
[전초전]
전투를 위해 샤워 준비를 합니다.
몸매가 운동을 한 몸인지 탄탄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어려서인지 매끈합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입니다.
꾸준히 운동을 해서인지 가슴도 적당히 탱탱하니 예쁩니다.
샤워 서비스 해주는데 스킬이 살짝은 부족하지만
온몸으로 씻겨주는 것이 기특합니다.
꼭지가 탄탄하고 큼직하니 계속 만지게 되는데 살짝 아파합니다.
그래도 막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전투]
반응은 격렬하지는 않지만 같이 느껴주는 정도로 잘 맞춰줍니다.
시작은 입으로 해서 핸플로 한 번 빼주고 했습니다.
이 언니 제 아랫도리 쓰다듬는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보다 더 제 꺼를 잘 만져주는 것 같습니다.
한 번 즙을 짜주고 좀 쉬다가 본격적으로 쑤셔보려고 합니다.
키는 165 정도로 언니가 작은 키는 아닌데
아랫도리가 작아서 그런지 들어갈 때 꽉 차는 느낌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후배위로 박으니 언니가 살살해달라고 합니다.
저는 싫다고 하며 막 박아대니 "ㅅㅂ 아파" 하네요. ㅋㅋㅋ
한 10분 정도 밖고 쌌는데 간만에 흠뻑 젖었습니다.
확실히 핸플하고 쑤시면 좀 더 오래 쑤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별한 것 없었지만 아픈데 막 애써 참으려는 모습이 변태같이 꼴릿했습니다.
[정리]
혜빈언니와의 시간은 즐거웠습니다.
언니의 키와 각선미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혜빈언니만의 장점이 확실히 있습니다.
혜빈언니가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탄탄한데다 피부가 매끈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언니가 한국어를 잘 해서 의사소통이 원활한 점이 크게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떡질은 단순히 몸만의 대화는 아니더군요. ㅎㅎㅎ
다음에도 좋은 언니를 만나길 기도하며
회원님들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쎈 언니들 좋아해서 보고 싶넹요.
인상은 쎈데 마인드는 착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린비로님^^
혜빈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계속달려봐님
언제나 계속달리시길요 ㅋㅋ
잘봤습니다
네 그렇더라구요 ㅎㅎㅎ
몸의 대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대타로 봤지만 어리고 젖이쁘고 좁보인 혜빈이와 즐거우셨네여. .
나이트메어님! 축하합니다~
요새 좁보에 꽂혔습니다 ㅋㅋㅋ
감사하니다 싸공님^^
감사합니다. 라이노우랑님^^
참는 모습이 뭔가 짜릿하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언니가 못 참도록 만드는 맛이 있죠 ㅋㅋㅋ
혜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꿀딴지님
꿀딴지님도 즐달이 늘 함께하길!!^^
왕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ee55님에게도 즐달이 늘 함께하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