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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동에서 동생들과 술을한잔하고 걷고있었습니다...
선생님 안마 받으실래요? 라고 묻는 문신남
그 근처엔 길에서 담배피고있는 걸래같은년들이 있더군요
아 쟤내구나 싶어서 하겠다 응하고 갔습니다....
연애는 그닥이구요
빨리하고 가자는 마인드네요
가끔 한번씩하기엔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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