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까지 성업하던 부천의 휴게텔들이
사라지고 지금은 업소가기도 조심스럽네요
한동안 부천클릭을 좀 다녔습니다
차차. 젤리. 코코등 이건물 저건물 매번 뉴페이스 보는 맛에
실장님이 참 열심히 하신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업장 몇군데 돌려가며 하신건지, 암튼 당시엔 매니저보단
실장님의 대응에 만족감이 상당히 커 자주간거 같네요
뭐 언니들이야 비슷한 사이즈에 말도 안통하고 싸고나면
휴대폰 만지작 거리는게 룰인거 같고 매번 기대를 품고가지만
싸고나면 현자오는건 어쩔수 없었던
비오는밤 이생각 저생각에 기억을 더듬어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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