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자만추에 도전해봤습니다.
그것도 마리로... 마리출근했을때 3번정도 도전했지만, 어마어마한 예압에 접견이 힘들더군요.
오늘은 전화연결도 늦게되어 기대도 안하고 예약을 하는데, 자리가 있다하네요.. 헐
입장해보니, 생각보다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맞이합니다.
나이확인해봤는데, 약간 동안이네요. 예약도 힘들었다하니.. 다들 비슷한말을 한다네요. ㅋㅋ
샤워후 나오니, 조잘조잘 ㅎㅎ, 제가 끊지 않으면 무한반복될것 같더군요
옷도 계속 입고 있었는데, 벗는데.. 몸매가 아주 좆습니다. 슬립합니다.
가슴도 슬림한편이지만, 그래도 애무할때 먹어보니 감칠맛이 나네요. 유두색깔도 이쁘더군요 핑유는 아니고.. 주황색이 섞인... 그런.. 암튼
무엇보다 압권은 키스였습니다. 키스가 아주 적극적이네요. 키스를 10분은 한듯합니다.ㅋ
나이가 어려그런지 살결이 아주 보들보들해요.
손목이나 손이 너무 가녀리네요.
밑에 꽃입도 관리도 잘한편이고, 이쁘네요. 색깔도 핑크빛이 많이 돕니다.
약간 밀다만 털이 있는 느낌이 있네요.
마무리는 역시 제스타일데로 여상부비하면서 수유모드로 마무리합니다.
이야기해보니, 정말 일반인 아가씨네요. ㅋㅋ
또 기회가 오기를 바라며, 아쉬움에 헤어지고 후기씁니다.
마리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가슴이 작으니 또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ㅎ
즐거운 시간 보낸 듯요..
저도 보러 가야 될 듯....
마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보니 빨리가봐야겠습니다 ㅎㅎㅎ
마리언니는 예압이 넘 심해요ㅠㅜ
즐달 축하드려요
즐거운시간 추천드립니다!
후기 따라 간다간다하다가 이제 만났네요 ㅎ
네 아직 민간인 냄새가 마니 납니다.. 만나보세요~
저도 마리 보고 싶네요 ^^
저도 다시 보고싶네요.. 예약이 되야할텐데..ㅋ
근래에 키스는 원탑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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