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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시님을 만나뵌지는 한 달 정도 된 것 같네요. 되게 좋으신분인데 후기가 요즘 안올라오길래 저한테 잘해주셨던 제시매니저님을 위해서라도 후기 써보려고 해요.
외형적인 면
얼굴 너무 귀여우시고 예쁘십니다. 정말 키스 바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몸매는 탈 일반인이신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이런 몸매 처음 봤습니다. 콜라병 몸매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해도 될것 같아요.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온...
마인드적인 부분
키스 원하시는 방향으로 충분히 이끌어 가실 수 있고 제가 조금 망설이면 거침없이 공격해주시네요. 키스부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터치 매우 관대하고요 그 이상의 진도는 본인 노력에 따라서 ^^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적으로 제시 매니저님 항상 화이팅하시고 이거보시는 분들도 꼭 한번 만나보세요. 후회는 안 하실걸요?
와~ 필견녀 등극인가요 ^^
인조슴가인걸로 알고 있네요.
저는 이야기만 하다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제시 굿
제시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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