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테라피에 다녀 왔네요
세리 라는 관리사 언니 한테 받고 왔습니다
이쁘장한것이 손님들한테 꽤나 인기 있을것 같더군요
성격도 차분하시고 괜찬아 보였습니다
아로마마사지도 정말 일품으로 잘하시더군요
그냥 꾹꾹 누르는게 아니라 뭉친곳을 풀어주시는데
강한 압이 아니라 정말 부르럽게 지긋히 잘 눌러주시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술을 조금 먹고 갔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술이 확깨더군요
마사지를 상당히 잘하셔서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시원할 수 있다는걸 느꼇네요
마지막으로 마무리까지하고난 다음에 뭔가 아쉬워서..
마사지 시간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뒤에 지명 손님이 대기..
역시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답게 지명도 많은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사지 하는데 요술공주 세리가 마법부리면서 한거 아닌가 한것처럼 잘햇다는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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