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땡겨서 스타벅스 방문해 빠르게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되는데
들어오시는 마사지 관리사분 윤선생님~~!!
인사하면서 마사지 강력! 하게 부탁 드렷죠 몸은 찐하게 풀어야 오래가니까요~
마사지를 시작하니 몸에서 뿌득뿌득 소리 나네요
뭉친게 풀려 나가면서 느껴지는 쾌감에 몸을 맡기며
피로가 사르르르 다녹아내릴 무렵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주변을 살살 문질러주니까 시원한느낌과 묘한느낌을 받으면서
똘똘이가 슬슬 일어나는게 느껴지는게 묘미라면 묘미네요!
그리고 들어오는 매니저분 이름은 카라멜마끼야또라고 하네요~
똥꼬를 살포시 따듯한 혀로 애무해주는데 극락이네요 ..
BJ 이쁘게 생긴 언니가 야한 몸들고 제걸 물어주고있다니...
원래 즐길땐 느낌도 느낌이지만 보는맛도 있고 만질맛 있어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모든걸 다갖췃네요~ 귀여운 목소리에 눈웃음 살살치는게 정말 귀엽습니다
장갑끼고 본 게임 하는데 정말 좋네요
매니저가 너무 예뻐서인지 바로 싸버리고 청룡서비스 시원하게 받고 퇴실했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서비스도 잘 받고 하니 개운한게 즐달 제대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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