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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지막에 간거 5개월 전이니 그냥 정보글만 써봄
여긴 3번정도 갔고 3번다 다른 아지매였음.
가격은 10만원이라길레 그냥 마시지만 받는다고 5만원 투착하고 받아봄.마사지는 잘하는데 옆방에서 섹스소리 오지게 남.
남자가 뭘 어케 하는지 옆에서 아지매가 신음소리 졸라게 남.찰싹 떡치는 소리랑 여자는 좋타고 숨넘어가는 소리들림.
문없는 커텐이라 떡 소리때문에 결국 서비스비 드림.만원깍아서 4 만 즉 5+4임.마사지는 40정도 받은거같고 서비스 들어옴. 뭐 잘빨아주고 똥까시도 해줌.저도 보빨해주니 좋아 죽네요.
뭐 그리고 떡치고 마무리.잘느끼고 잘빨고 몸매좋은 아지매였음. 예명이 가희인지 선희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 이후 2번더 갔는데 서비스는 비슷한데 와꾸나 몸매가 그냥 별루였네요.그리고 관리사 아지매들 많아서 손님 경쟁 치열함 자기 단골 만들라고요
9만원도 가능하니 쇼부 알아서 잘쳐보셈
터치 될까요 ??
제가 내려가서 스캔캐할때 세분 정도 봤는데 진짜 할머니 전단계였어요..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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