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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 볼모지에 하나있는 매일 올라오는 죽순이
프로필 받고 접견하니 땅딸보스타일?
마스크위로도 뭔가 찌질함이 묻어있어서 아 줫뎃다 싶었어요.
그냥 내리라고 할려는데 여자에 분위기가 약간 또라이끼가 있어서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일단 텔로 들어갔습니다.
마스크벗으니 아....일진사납다....턱이 없네요...아..있습니다...살로된턱 기본적으로 턱이 짧은데 턱살이 접혀있네요.
이빨도 덧니가 심합니다.....그래서인지 발음도 새더라구요.
마인드...그냥 말을 좀 사람 짜증나게 합니다....생각해보니 약간의 장애가 느껴지네요.
지가 이쁜줄 아는양
어쩃든 이제 본게임 들어갑니다.
일단 대화를 해봅니다.
나: 하루에 몇번이나해?(과연 저얼굴로 될까 싶어서 물어봄)
쪼꼬미(이하 '여'): 매일 4~6번해 (갑반말)
나: 콘돔이 없네 질싸해?
여: 응 난 질싸기본이야
나: 콘돔끼고해야겠다.(텔프론트가서 받아옴)
여: 왜? 나한테 싸면 기분좋아.
나: 병걸릴꺼같아 (대놓고 싫은티 내기시작)
여: 와 재수없다. 떄려줄까보다 (돈은 필요한가봄)
나: 건들면 뒤져 할려면 해봐.
여: ...
나: 씻어
여: 응
얘기를 더하긴했는데 내용은 한번하고 돈안주고 도망간 아저씨들 얘기합니다. 많이 당하는듯 하더군요.
여튼 씻고나왔습니다.
그제서야 진심박살난 얼굴에 뺏겼던 눈이 몸으로 가기 시작합니다.
접힌아랫배, 쳐져늘어난 A아닌 a-컵 가슴(어떻게 저게쳐져서늘어나나싶었음) 짧은 몸댕이 팔다리....
도저히 안설것같아서 눕고 그떄부터 눈을감고 세뇌시작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조물닥 조물닥 물건 세우는데 말을겁니다.
여: 왜자꾸 만지고있어?
나: 빨지말라고 빨라고 하기 좀 그렇다.
여: ...
나: 누워 빨리 끝내자
시작합니다.
이제 보니 보댕이는 핑크에 모양도 이쁩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오나홀이라 생각하고(다른곳보면 꼬무룩) 전희 없이 콘돔끼고 박습니다.
여자가 끄윽...하면서 신음내더군요. 아프다고...당연히 물도없는데 그냥 훅 넣었으니...
계속아프답니다. 하지말까? 라고하니 그냥해줘 라고하니 아프건말건 그냥 냅다 강강강강강강강강강
빨리 싸고 끝내고픈데 안나옵니다 ㅠㅠㅠ
몸은 만지기도 싫고 키스도하기 싫고
원래 보빨에 죽고 보빨에 사는데 정말 얘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박습니다....
얼굴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꼬무룩직전
나: 뒤로하자
여: 응
뒤로 또 냅다 박습니다.
여자애가 비명을 냅니다.
박자고 뭐고 없습니다. 그냥 콱콱콱콱콱콱콱 콘넘어로 끝에 닿는게 느껴졌네요. 생각보다 좁고 짧기도했습니다.
보댕이만 보면 참 좋은 처자인데...다른 마이너스가 너무 크네요.
어쨋든 신경안쓰고 마구 박았습니다.
마음속으로 헛둘헛둘 하면서 대충 3~4분이 흐른거 같습니다.
여자애는 아프다고 짜고있습니다.
드디어 신호가옵니다.
콘뺴고 등에다가 찌~익
그냥 뒤도안돌아보고 화장실가서 중요부위만 씻고
나 간다~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휴.....혹시나 홍천쪽 얼굴안나온 사진에 흰티 청바지 입고있는 처자 믿고 거르세요.
그러고 안마방가서 태국애랑 신명나게 한바탕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태국애들이 그렇게 이뻐보일 수 가 없네요.
반반한 얼굴에 지치신분들께 추천은 합니다.
걔들이 극상타치 얼굴로 바뀝니다.ㅎㅎ
신입회원 입니다.
저도 조건 자주하는데 공유 가끔하도록 하겠습니다.
활동지역은 원주 홍천 양평 이천 여주 원주빼고는 볼모지 쪽입니다.ㅎㅎ
진심... 고생하셨어요.. ^^
잘 봤습니다!! ㅎㅎㅎ 웃겨 ㅎㅎㅎㅎ
위추드려요.. 먼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시면 그냥 절단 하시지.. 조금 아쉽네여
잘 봤습니다 저 얼굴과 몸매로 1회 12라니 ....주제를 알아야할텐데 너무 날로 먹으려드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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