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술먹고 조용히 집에 가서 쉬고 싶었는데... 쥬니어가 반응이 자꾸 와서...
어쩔수 읍네요.. 대리불러서 오산역 새워달라 캅니다.
밤늦은 시간이라 어쩔수 없이... 아무나 불러주세요.. 했습니다.
나이 있어도 뚱만 아니면 됩니더... 했더니... 이건 무슨... 볼트모트를 불러줬습니다.
하... 쥔장 이모한테... 전화 해서 바꾸 할까 하다...
언제 또 바꾸고 기다리고 뭐하고 귀찮았습니다. 술먹은것도 알고 드문드문 다니는데...
잔소리 하기 싫어서... 제가 먼저 불을 끄고 눈위에 수건을 덮었습니다..
최대한 야구동영상을 상상하면서.. 은근 알까시 사까시는 열심히 하더군요...
그리곤... 올라타서 말타기를 시전하는데 느낌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처자 내려와서 처자 면상에 수건을 덮고... 아휴... 신발 내팔짜야 하면서...
찌걱찌걱 믹싱을 박았습니다.. 처자가 숨막히다고 했지만... 그냥 닥치고 좀 쓰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마무리 하고... 조용히 집에가서 쉬었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해도 늦은 시간에 오산은 안가야겠네요..
볼트모트 들어옵니다.. 조심하세요..
꼭 이런놈 있음.. 넌 가서 둘이 얼굴 처다 보면서해 그럼..
아,,,,볼트모르면 괴물이잖아요 ㅠ,ㅠ
블라인드 섹스 하셨네요^^
한양이랑 여성상위할 때 얼굴 안 보는 방법 있습니당- 한양이 위에 올라타면 한양이 양 손으로 님 어깨를 붙잡을껍니당- 그리고 위아래로 펌핑질할텐데- 그 때 한양이 얼굴을 님 어깨 너머로 정확히는 관자놀이 옆으로 두고 위아래로 펌핑질- 그렇게 하면 한양 얼굴을 안 보면서 여성상위할 수 있는 것입니당-
이보세요.. 구지 그렇게까지 해야됩니까?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