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일이있어서 놀라갔다가
호텔에 혼자있다보니 부산엔 어떤처자들이 있나싶어서
켜봤습니다.
낚시대를 드리운지 30분정도
개인으로보이는 처자가 보여서 접선하자했습니다.
위치도 가까워서 걸어나갔네요
나갔더니 검은슬랙스에 짧은 흰티를 입은 처자였습니다
머리는 길구요 나이는 저것보다 좀 많은것같아보였고
아담 슬랜더입니다. 모텔을 잡으려고했는데
호텔방이 있으니 거기로가자, 처음엔 싫다더니
더러운데가기보단, 깨끗한곳이 좋지않냐고 꼬득여서
데리고가는데 성공. 샤워는 했다그해서 바지만벗기고
역립 냄새는 없습니다 약한지린내정도.
안느끼는척하고 고개를 까딱까딱하는게 더 꼴리더군요
키스를 하고 올탈시키고 애무받다가
여상부터 시작해서 야무지게따먹었네요.
가슴이 좀작은게 흠이지만 얼굴도 귀엽장하게 생겨서
커버가됩니다. 이여자애는 키스를 굉장히 딥하게 합니다.
자주보면좋겠지만 제가 부산에없으니... 어쩔수 없네요
부산도 실장 끼고 하는곳이 많아서 개인 걸린거면 좋은거죠. 축하합니다.
부산 진짜 많긴한데 건지기 힘든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