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오후 5시 30분경..
나른하고 소담 생각나서 출발
헉! 오늘 따라 아줌.. 엄청 이뻐 보입니다..
카운터 앉아 계시는데..
뽀얀.. 허벅지가 보이네요..
소담 없답니다.. (일요일 안한다네요)
옥주 . 자영 . ? (잊어버림)
옥주 외.. 나이가 많답니다..
옥주 외 저에게 추천을 안해 주십니다..
정말 나이가 많으신가봅니다..
옥주 픽하고 105호 입실...
휴지통에 칫솔이 있네요. 선객이 있었나봅니다..
올만? 에 옥주 보네요..
여전히 어마어마한 거봉유두..
오늘은 물이 별루 읍네요..
앞판 해주시고 위에 올라가 주시고 마무리하고 귀가했음다..
횽님들 9월 마무리들 잘하세요
넹.. 우리은행 뒤 여관이 두군데 있어요.. 영진모텔 / 만남모텔 제가 간곳은 만남모텔입니당.
누구 불러줄까요? 아줌마 당첨요 ㅎ
이러면 어머머 102호 가세요
진짜요? 주인 아줌 후기는 없덴뎅.. 비밀리에..? ㅎ
님이 성공하셔서 후기글 남겨주세요 ㅎ
아무도 아직 시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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