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용주골 다녀왔습니다.
저녁 9시쯤 방문했는데 처자들이 제법 나와있네요
우선 넓은 골목으로 해서 쪽골목 있는데까지 구석구석 한바퀴 쭉 돌아봤어요
어쩜 처자들 생긴게 다 비스무리 하게들 생겼는지 뭐 의학의 힘을 빌려서 그러하겠지요 ㅋㅋ
쭉 돌아보다가보니 그래도 확실히 넓은 골목있는데 처자들이 와꾸도 좋고 하길래 그쪽만 한바퀴 더 돌아봤어요
업장을 좌측으로 두고 거의 맨 앞에서 두번째 집으로 들어갔어요.
역시 여자는 빨간 불빛에 보면 좀 더 이뻐 보이나봐요
방에 들어가서 보니 좀 더 이뻐 보이더군요
가슴은 옷 벗으니 확실히 작아지더군요 ㅎㅎ
같이 들어가서 샤워 해주고는 나와서 바로 침대로 직행
잘 부탁한다고 하니 살짝 웃더니 바로 시작 해줍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길게는 아니지만 나름 정성스레 해주네요
저도 위에만 살짝 맛보고 바로 콘끼고 시작했어요
정자세로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그 자세에서 사정까지 했어요
간단하게 샤워하면서 마무리 하고 냉녹차 하나 받아들고 퇴실 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집창촌에 불이 켜져 있다니 희망이 조끔 보이기는 하네요
용주골 레전드 수박군님 글 보니 정말 진짜 개 방갑네요~ㅎㅎ 앞으로도 댓글이라도 계속 쭉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 ^^
20분에 10인곳도 있어요..
근데 거의 30분 12 로 하지요
네 1번에 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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