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서 보고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
방문하니 선객이 있으셔서 밖에서 잠깐 기다렸습니다. 아주 다행이도 제 뒤에는 후객이 없었고, 선객분도 곧 나오셨어요
들어가니 누님이 웃으면서 앉으라고 해주시네요
처음본다고, 뭐하러 왔냐고 물어보면서 이미 손은 허벅지를 쓰다듬고 계시네요
서비스 받으러 왔다고 하니 바로 손 잡으시고는 방으로 안내 해주십니다.
너무 어두워서 잘은 못봤지만 몸매는 군살하나 없이 좋으신것 같더군요
가슴도 상당히 크시고, 젊었을때는 정말 남자들 많이 홀리셨을듯 합니다.
물티슈로 간단히 닦아 주시고는 애무 해주시는데 정말 보통이 아닙니다.
시간도 길고, 스킬이 아주 좋으셨어요
콘끼우고 여상 자세에서 하는데 밑에서 올려다보는 가슴은 정말 좋더군요
얼마못가 여상 자세에서 바로 사정했어요
누님이 앞으로 자주 오라며 립써비스 해주시네요
5만원에 이런 서비스 받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하여 저는 재접의사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생김새가 어떤가요?
무슨 말이신지요?
50중반쯤 되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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