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은 참 안잡히는 조건 시장인데
이상하게 거리 20km이내 접견 가능
처자 4명 발견
한 년은 나이가 20~21로 기재하다
대화하다 보니 민짜라 바로 패스
또 한 년은 28인데 사차원
사차원은 대화해보고 하나라도
거슬리면 그냥 폐기하는 습관이 있어
이년도 패스
또 한 년은 뚱년인대
대화하다 보니 전에 봣던 처자가맞아
네고를 1에 13에서 1에 6으로 후려치니
바로 칼삭 당하고
결국 37 레몬 처자 접견하기로 결정
금오동에 처자가 자기 집에서 하자 해서
아파트 앞으로 이동
곧 밀어버릴거 같은 허름한 아파트
공기가 음산했음
처자가 알려준 주소 갔는데
일단 나이는 40초반정도 넘은듯 싶고
머 어차피 장소 제공 받는 조건으로
10으로 가는건 무리는 아니니 페이 지급
처자 나이치고는 운동을 했는지
배에 복근이 약하게 보임
젖탱이는 실리콘 의젖인데
세게 주무르다 젖꼭지 애무하다
확 깨물었는데 바로 욕이 튀나옴 ㅋ
처자 욕하면서 섹하는 스타일인거
파악한 상태에서만나 그냥 헛웃음만
깨무는 애무 많이 하는거 같고
고추 애무는 그닥 남들 하는 만큼만
평범한거 존나 싫어해서
사타구니까지 빨게 대가리 밀어넣었고
나름 혀끝으로 살살 낼름거리면서
한 10분정도 빨아주고
바로 전투
올라타는 여상은
그저 그랬고 올라타는거 스킬 좀 배우라고
잔소리했더니 벌러덩 쳐 누움
정자세에서 한 30분 가까이
피스톤 강강 모드로 계속 쑤셔댐
처자 욕플레이가 슬슬 나오는데
빼면 죽여버린다고 지가 빼라할때까지
빼라해서 안에 한 모금 싸버리고
피스톤을 계속 흔들어 제끼더니
재 발기가 되어 결국 안에다 퍽 싸버림
처자 싸고 나서는
가게 운영하는데 어렵다고
금전얘기 끄낼라 하니
바로 해준다 구라치고 뻥카 날리고 퇴장
아 이처자 지금도 연락 옴
또보자는데 재접견은 0%
감흥은 그닥 별로
그러나 정자세에서 했었음 30~40%???
당분간 조건은 자제합니다.
급여 전까지 총알이 딸려
기존 단골만 접속해드리로 결정요
후기 잘봤습니다
1층인가 2층살았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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