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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초아를 보러 출발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오는거아니야?라고 하며 초아가 반겨줍니다
담배를 같이 피며 근황얘기를 하고 얼른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초아와의 시간은 항상 부족했기에 후다닥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초아가 스멀스멀 올라와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특별한건 아니지만 끈적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초아이기에 계속해서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끈적한 분위기와 함께 끈적하게 애무를 합니다
Bj또한 길진 않지만 혀를 사용해서 부드럽게 알사탕또한 빼먹지않고 열심히 해줍니다
이쁜 가슴이지만 살짝 탄력이 떨어지는 초아의 가슴을 만져보니 오늘따라 탄력이 좋습니다
참지못하고 얼른 초아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역립반응이 엄청 나진 않지만 나긋한 신음과 함께 살짝씩 나오는 섹드립에 흥분도가 배가 되어버렸습니다
여상부비에 초아의 허리돌림으로 제 동생놈 예열한후 수유모드로 마무리했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초아 대화도 끈적하죠 ㅎㅎㅎ
대화 듣다고 흥분해서 질질 싸버리죠 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초아 씨, 너무 좋죠 ^^
안 본지 꽤 된듯...후기보니 보러 가고 싶네요..
초아는 전화 할때마다 5분전 마감인데 아직못본 1인 예압 극 심하네여!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초아의 야릇한 눈빛이 아른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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