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나마 신설동 경아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신설동에서 사라진지도 벌써 한 3~4개월?
제가 최근에 신설동에 이사를 와서 동묘 쪽 다이소를 갔는데 거기서 낮 익은 그녀가 보이는거예요.
진짜 얼굴을 평범한 아줌마지만 역시 슬림과 각선미를 자랑했던 경아. 그만 둬서 이 마을 뜬 줄 알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말 걸까 싶었다가 좀 뻘줌해서 빨리 나옴.
혹시 경아는 근황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아예 그만 둔건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전향을 한 것인지?
야이 애미 씨;발럼아 이게 후기냐?
애미한테 욕하면 되겠냐 씨;발람아
제가 알기론 한동안 여관 안나오고 근처 방 잡아서 단골들 1대1로 만난걸로.....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몸도 섞은 사인데 잘있었냐고 내 똘똘이가 찿고 있었다고
현수막 붙은거 못봤냐고 잠시 쉬었다 갈래요? 이런말도 못하면 안되져
물론 난 얼굴도 기억못해서 못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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