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시작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후기는 제 개인의 달림기를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사족은 줄이고 필요한 정보만 쏙쏙 제공하려고 하고,
후기는 제가 돈주고 만난 개인접견기니까 절대 유흥의 정답이 아닙니다.
후기가 말하고 의도하는 것이 무언지는 읽는 분들이 직접 판단하셔야 합니다.
약속할 수 있는건 하나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여기저기다 후기를 쓰지 않겠으며,
오직 단 한곳 이곳에만 솔직한 후기를 쓰겠다는 것입니다.
(女탑은 솔직한 후기가 가능한 유일한 곳이라 이제 이곳에만 후기를 올리겠다는 겁니다)
위와 같은 제 원칙이 불편하신 분들은 살포시 뒤에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요약
- 슬렌더한 몸매와 꽉찬 자연산 B컵 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친절한 애인 마인드를 지녔음
- 차분하면서 부족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함
언니 외견
-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동남아 느낌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외모
- 살집이 없으면서 골반이 넓은 슬렌더한 몸매를 갖고있고 타투가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있음
연애
- 업장에 입장하자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윤지 언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친근한 첫인상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어 슬렌더한 몸매와 비율이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 윤지언니는 한국어가 가능해 쇼파에 앉아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부끄러움을 타면서도 대화를 시도해 어색한 분위기가 금방 사그라들었습니다.
- 이후 대화를 마친 뒤 샤워를 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제 몸에 올라와 친근한 인상과 반대로 적극적인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과 보지를 제 몸에 비비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몸에 열기가 느껴지면서 분위기까지 애인과 연애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만족스러운 애무였습니다.
- 가슴부터 자지까지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특히 오랄은 괜찮은 실력을 지녔습니다. 귀두부터 천천히 뿌리까지 입으로 감싸는데 상당한 쾌감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금방 발기가 되어 애무를 충분히 즐긴 후 2차전을 시작하였습니다.
- 노콘 상태에서 여성 상위로 삽입을 시작하였습니다. 젤을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부드럽게 끝까지 삽입했습니다.
노콘 상태라 뜨거운 보지살이 제 자지를 조이는게 느껴졌습니다. 잠깐동안 삽입상태에서 멈춰있다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며 언니와 합을 맞추는데 언니또한 만족스러운지 야한 신음을 터뜨리며 허리를 굴렸습니다.
- 엉덩이와 가슴 등 전신을 만지며 여성 상위를 즐기는데 점점 템포가 빨라지며 상당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여성 상위로 만족을 못얻는 편인데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물건을 만났습니다.
- 이후 정상위와 후배위를 번갈아 가며 삽입을 했습니다. 비율 좋은 몸매라 몸매를 감상하며 충분히 피스톤질을 했는데 특히 후배위 자세로 엉덩이를 때릴때 시각적인 만족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 그렇게 삽입을 즐기다 슬슬 사정감이 와 정상위 자세로 템포를 올렸습니다. 전면에서 언니의 몸매를 보며 다리를 벌리고 빠르게 삽입을 하는데 언니또한 느낌이 왔는지 호흡이 거세지며 신음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최대한 즐긴 뒤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저는 女탑 회원으로 업소를 예약하고 女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합법적 펌질은 허용하나 내용을 수정하진 마세요.
제 후기가 달리는 회원들께 좋은 정보가 되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Only 女TOP
라인에서도 한 번 보고 싶은 언니가 윤지언니였는데
슬림하다고 하니 더 만나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혹시 학생? ㅋㅋ
잘봤습니다
비흡 윤지 참젖네여 추천^
저런 언니랑 노콘으로 시원하게~ 아훔..생각만 해도 좋군요~
즐달 축하드리면서 추천^^
윤지가 슬렌 이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윤지 언냐 엉덩이 때려보구 싶네요.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축하요 추천요
윤지와 달달하게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여. .
커빈님! 축하합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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