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가 ㅎㅎ 비가조금씩내리는 요즘 참지못한 동생이 제게 시그날을 보내니.. 다시찾게된 오산xi
출근부를 보며 예쁘장하다는 후기를보고 궁금해진나머지 연서 매니져를 찾게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친절하게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 어.....라라...? 와꾸파네.....? 예뻐요..... 여긴 핸플인데.....?
담배를 피우지않는 언니에겐 미안하지만... 담배를한대 피우며 이야기를 잠시 나누고. 샤워를하고 나와 언니를 스캔해봅니다.
슬립안으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이 제 마음을 훔치네요..
얼굴을 자세히보니 눈물점마져 있는 그녀를 보자 정말 이처자 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도 좋은것같아요.
바로 제 꼭지를..건들이며 손으론 동생놈을 그리곤 내려와서 동생놈을 입으로 머금는데 오호..실력자네요 입을 굉장히ㅜ잘씁니다.
여상으로 부비해주는데 열심히하네요. 힘들면 말하라고 하였는데도 성심껏 오래 해줍니다. 이후 제가ㅜ언니 맛을보는데 좋아요..반응이 ㅎ 그리곤다시 바뀌어서 핸플을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뽑히는줄알았습니다. 너무 잘해서 놀랬어요....와우.....연서매니져 대박입니다. 얼굴은 약간룸삘에 예쁜얼굴 몸매는 약간 통통한타입?? 뚱뚱하지않아요. 개인적으론 좋았습니다.
한번씩 찾아보셔요 ㅎㅎ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추천 눌렀습니다 ^^
후기는 죄다 자이꺼만 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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