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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방문해 보는 구로 볼륨. 전화예약시 추천해 주신 언냐가 마른 체형이라 하여 통통한 체형의 업소 엔엡 서진 언냐로 낙점.
업소 도착하여 엘베를 타는데 통통한 한 언냐가 같이 탄다. 직감적으로 서진 언냐임을 확신. 언냐와 같이 업소 입장.
익숙한 얼굴의 사장님 반갑게 영접해 주셔서 안내에 따라 양치 후 티에서 기다리니 역시나 엘베에서 보았던 언냐 입장하며 서로 구면(?)이라 인사하며 반갑게 포옹.
다른 업소에서 이적해 온 지 3일 정도 되었다는 데, 일단 대화는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잘 진행되고 대화하는 내내 편안한 분위기.
몸매는 육덕을 넘어 서지만 피부는 괜찮은 편이고, 가슴이 거대하면서도 그다지 처짐 없이 보기 좋은 모양에 탄력도 적당하여 만지고 놀기 좋음.
키스는 능동적이고 협조적인 자세로 잘 호응해 주고, 허물벗기도 무난하나 아랫동네는 불가. 터치나 역립도 역시 같은 제한이 있으나, 공격력은 매우 좋음으로 대체로 만족한 시간.
서진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아랫동네 고수 하면 키방 에서 생명력이 짧아 지던데
그래도 키방 에서 자기 지존 지키면서 일하려는 맴들 이해 해줘야 되는건지
공강수강 매니져네요 ㅋㅋ
아랫동네를 범해야 진정 남자지요.
전 엉골만 범해여..ㅋㅋ
서진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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