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앙쿵, 스윗티 같은거 사용해 봤습니다.
어려운 영역이라 안해 왔는데 여탑 선배님들의 후기를 보며 사전지식을 쌓고 시도해 봤습니다.
"고양시지금바로" 이 바로 있어서..
이친구로 정했는데.. 집에서 나와서 차에서 시동걸고 tmap 켜도 지금 간다고 했는데...
나중에 오라네요 쩝...
첫타가 너무 쉽다 했네요...
(이분 후기는 다른 글에서)
다시 열심히 돌렸습니다 .
나간다고 집에서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는 뽐새도 그렇고.. 쩝쩝..
다시 앙쿵에서 검색... 얼굴가린 사진 있고.. 10km 부근에 [미진] 이란 이름의 28세 여자가 있었습니다.
1회 15만원 불러서.. 제 굳은 심지상 10만원 초과는 안하는데...
한국녀다 보니.. 12만원 까지는 해봐야겠다 마음 먹고 있는데..
10만원 불렀더니.. 지금 바로 오면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합니다...
고양시 백석역 스타벅스 로 오라 하네요...
차 안에서 돌리고 있었으니 바로 출발 했습니다.
여기서
의심1. 159cm 라고 하는데.. 사진은 167cm 정도 되어 보여서 이상하다 생각..
출발한다고 하고 20분 남았다고 하는데.. 이때부터 대답이 늦어졌습니다.
의심2. 아 이거 참.. 당한거 같네... 고속화 도로 탔으니.. 어차피 20분거리니 가보자..
거의 도착지점에 도착했더니..
어디냐고 물어오네요.. 다 왔다고 하니...
1시간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 여기서 답은 나왔고...
"다행히 10분 기다려 달라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하고 말장난 하니..
"6분후에 도착해요"
이정도 장난 이면 이제 여자라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이 쯤 "고양시지금바로" 가 오라고 하길래...
돈이 필요해서...
스타벅스 100미터 근방에 차 세우고 은행에 돈을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이때 앙쿵에 [미진] 쪽에서 쪽지가 와 있네요...
"차 세우고 어디 간거에요... "
"차번호 9999"
"씨바.. 개새끼들.. 이거 남자인건 확실하고.. 조직일수도 있겠다"
생각들더군요...
차 주변에서 두리번 두리번 했는데... 여자는 안보이더라군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아닌 것 같구...
다만 뒤에 제네시스 검은차에 젊은 남자 내렸다 탔다 하고 있던데....
저 놈들이 아닌가 싶더군요...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걸 봤는지.... 방에서 나가서 채팅한거는 없어졌더군요...
(앙퉁은 누구하나 방에서 나가면 방이 아예 사라지네요.. 그래서.. 정확한 스펙이 없어요.. 슴가 사이즈가 없네요 ㅠ)
고양시 백석역 스타벅스 '미진' 조심합시다.
이들의 목적이 뭔지는 모르지만...
보도이거나 놀려먹거나 겠죠...
형님들 저 오늘 큰 경험 했습니다.
그지같은 경험 한번 겪고 나니...
이런 어려운 시장에서 불철주야 뛰고 계신 형님들이 대단해 보입니다.
형님들의 도움이 제가 헤처나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후기 :
오늘 정말 정말 느낀바가 많고, 배운 바도 많습니다.
- 가격 깍아달랬더니.. 씨.부.럴.넘 하면서 나가는 사람
- 월세가 없어서 돈좀 보내달라.. 나중에 집에서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겠다는 애... (얘도 남자 아닐까 생각들고..)
- 가격 깍아준다더니... 놀려먹는 업소 남자녀석들
- 사진 올려진 애들은 업소녀 또는 보도
- 사진 올렸는데 얼굴가린 애들도 조심하자.. (애내들도 대부분 업소녀 일 것 같네요.. 맞나요 선배님들??)
정말 정말 서로 돕고 살아야 겠습니다.
쓸데 없는 얘기지만.. 공유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본문 삽입 하려다... 다 날릴뻔 했네요..)
위추드립니다 나쁜놈들
화곡동에 스펙은 보통인데..
10만원에 무제한이라고 하면 어떤건가요 ?? 이것도 사기 냄새가 쩝..
1번에 8만원 안되냐 했더니... 쌍욕을 하면서 나가던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요 ?
에고에고..
소대장도 감사합니다.. 충썽..!!
힘이 됩니다.. 대대장님... 충썽..!!
백석 거의 전부 보도이며
타지역 포함
닉네임이 저런 이름은 그냥 보도라고 보심됩니다
일산....쉽지않습니다 ㅋㅋㅋ
좀 거르기 좋은방법은 톡으로 이런저런 얘기 좀 길게해보세요
답 계속해주고 싸가지있게 말하는 처자면 즐달 가능성 높아지고 일반인일 가능성도 큽니다
같은 이등병 동기인데... 제가 너무 늦었네요..
집에서 7.4km 지역도 많이 발견되더라구요..
그 중 한명이 화곡이던데..
화곡도 백석 같은 곳이겠죠...?
어렵다 어려워 ㅡㅡ
지도편달 고마워요.. 형님..
조건 나름 10년이상 조용히 해왔습니다ㅎㅎ
다 예전이지만
타지역이였지만 20에 긴밤에 술도 얼큰하게 같이마시며 2년을 봐오던 29살 처자
속초 여행도가고
같은시기에 20살 대화 긴밤 25에 역시 같은 코스
1년정도보고
(이 처자는 주로 자유로 자동차극장쪽 텔 댕김)
의정부 초민삘 고깃집 알바녀 23살
2~8마넌에서 10마넌으로 봐오고
조건으로 1번 봤다가 페이없이 섹파된 22살 마무리는 입사후 먹는거 좋아하는 처자
역시 조건봤다가 바로 섹파된 미시누님
등등 즐달 많았습니다
채팅많이 해보셔야되세요
예전같지않아서 저도 쉽지않네요
느낌 별로면 전 전부 안갑니다ㅋㅋ
재능기부 교육이라도 ㅎㅎ
한녀랑 얘기 잘 통하면서 순수하기도 하면서 욕심도 없는 처자 만나는거 이건 ... 능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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