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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살다가 매번 후기만 봤었는데
구미에는 원평1동쪽에 타이 단골 있는데
최근 서울 오기전까지 꿀빨았습니다.
예명이 ㅂ 글자로 한글자인 사각턱 작은키에 마른태국여자인데
예쁘지는 않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솔직히 구미역쪽에
80%모텔들이 다 타이입니다.(하이타이 어플)
마사지 빼고 8~10 받는데 태국사람 서른살이면
한국인에 비해 팍 늙더라구요. 예쁜사람 없다 보면 됩니다.
(있으면 휴게텔 또는 오피)
원래 야간 평균 시세 / 타이3.5 섹 8~10 쇼부보는건데
전 3.5 / 섹7로 했고 끝나면 항상 팁으로 1~3만원 줬습니다.
(그날그날 잔돈 만원짜리 천원짜리 있는대로 다줌)
전 일부러 새벽 2시~3시쯤 가서
저나 애나 서로 궁합이 잘맞아서 아침7시까지 같이 보냅니다.
(모텔 따로 관리자 따로 있어서 4층만 타이고 언제 나가는지 신경안씀)
그래서 단골 부를때 이친구가 추위를 많이타서 베개랑 이불 챙겨옵니다.
두달 꿀빨았죠. 횟수 상관없이 4~5시간 보내니까요.
그리고 방금 신림에 아로마 처음 와봤는데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
아로마 들어가니 두분 말씀하시다 올라가시고
끝나고 나니 입구에 몇분 담탐 하면서 대기하더라구요.
역시 아로마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11시에 온 여자애가 20대후반처럼 보이는데 노콘안된다고
다른분 불러주더라구요. 예명은 안물어봤는데 진짜 예쁘더군요.
태국 휴게텔에 예쁜애들보다도 훨씬 예뻤습니다. 머리 스타일링도 잘꾸미고
전 원래 랜덤을 좋아해서 그래서 노콘이신분이 왔는데
예명 물어보니 "홍자" 라고 하더라구요. 평소 후기를 재밌게 본 사람으로써
아 이분이구나 했는데 솔직히 외모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슬림체형이구요.
근데 웃는소리나 목소리가 참 예쁘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보통 제꺼 좀 아파하는분이 많은데 좀 깊게 해도
내색 한번 안하더라구요. 아파요? 하니까 "네 조금" 이정도
마인드 훌륭하고 상냥합니다.
다만 외모는 콘필 이신분이 넘사벽으로 예쁘긴 합니다.
예명 물어보거나 아니면 콘끼고 한번 해볼껄 이라는
후회도 조금 했습니다.
일단 홍자씨 마인드 엄청 좋구요. 엄청 좁보입니다.
전 원래 지루있는데 꽉 껴서 실전은 15분밖에 못했네요.
그정도로 좁보입니다. 나중에 추가팁 주고 2번연속 빼보고 싶네요.
확실히 외모는 타이보단 신림 아로마가 좋습니다.
ps. 에어컨 소리 겁나 따닥 따닥 신경쓰여서 제습모드로 해놓고 함^^
이틀후에 새벽1시쯤 갔는데
홍자없어서 다른분 불러달라니까
통통에 진짜 내상입고 다시 고려하는중이에요..
새벽은 비추..ㅠ
좌표을 알려줄수있나요
신림 아로마라고 적어놨는데
구미 타이좌표는 비밀
아 그리고 새벽에도 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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