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든 여탑 회원님
오늘도 회원들의 달림을 위해 봉사하시는 방장님과 계양 차밍 실장님 이하
여러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원가권을 하사하신 방장님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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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전화문의를 통해 오늘 매니저는 모든이벤트 제외(이하 : 모제 )인 하니 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한 터라 티에 입장 하자 마자 벌렁누워 하니를 기다립니다. 슬림. 아담, 이쁜. 매님을 고대합니다.
이윽호 똑똑 소리와 함께 하니 매니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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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이쁩니다. 슬림하고 남자의 로망인 검정색 짙은 숱의 긴생머리 등등 두루두루 모제의 조건을 갖춘 매니저네요
얼릉 티에 들어오더니 춥다고 담뇨를 두릅니다.
옆에 앉아 말을 걸어봅니다. 대화력 짱이네요 말이 잘 통합니다 농담도 잘 받아주고 특히 잘 옷습니다.
금방 들어온 하니 발이 차가운게 걱정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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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호 다가오는 키스 타임 ~ 장단타를 잘 합니다. 단 하니는 침을 범벅으로 묻히는 걸 아주 싫어하니 요령껏 달궈야 합니다.
이어지는 가슴터치 앙증맞은 A컵 가슴이 이쁘네요. 만지고 놀긴 좋습니다. 살짝 살짝 물빨을 시전하고 살살 간지르니 리드미컬한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제 과감하게 둘둘 말은 하니의 담뇨 탈의
엉 ~ 치마를 안입은 팬티 바람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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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가는 긴허리에 전형적인 슬랜더입니다. 여기다 20대초 피부가 꿀같습니다.
살살 만지는 기분이 좋네요
허리에서 힙으로 이윽호 다리와 발로 이어지는 라인 굳입니다.
---------------------- 나머지 플레이는 19금이니 중간생략 -----------------------------------------
물빨하다 삐 소리나서 진한 키스 후 비밀의 눈빛을 교환하고 하니 퇴장합니다.
얼릉 다음 만날 스케줄을 잡아야겠네요
스탭분들 친철하고 좋았습니다. 물론 꿀 같은 20대초 하니도 굳입니다.
좋은 시간보내고 집으로 퇴근 ~
온리 여탑을 되새기며, 후기도 작성 끝 ~
피곤하니 자야겠네요
계양 차밍의 하니를 꼭 기억하세요
이상 pmpo가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처자.. 정보 감사요~!!! 추천
길건너 넘어온 처자 아닌가요? ㅎㅎ
하니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챠밍의 소개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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