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동 뽕잎다방(지도 우하단 붉은별) 과 꽃잎다방(지도 좌상단 푸른 타원형)을 다녀왔습니다.
꽃잎은 만수1동성당 부근에도 있고, 만수역 4번출구에서 가까운 쪽에 다른 하나가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 다녀왔습니다.
1. 뽕잎다방
입장해서 보니 60 전후한 마담이 홀복을 입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듣지않았으면 나이때문에 아마 그냥 나왔을 듯 합니다.
끝나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슬기로운 깜빵생활"의 약쟁이 닮았습니다. 그런데 여성적으로 생기기는 했어요.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노가리를 풉니다만, 할까말까를 조금 망설이다가 그래 한 번은 해봐야지 싶어서 문잠그고 골방으로 입장. 5만.
골방들어가기 전부터 개자지를 먹고싶다느니, 개자지로 박아달라느니 욕플합니다. (내께 왜 개자지야. 씨앙~)
저는 점잖은 사람이어서... 흠흠... 적응이 잘 안되었지만 저도 맞춰갑니다.
근데 벗고보니 정말 나이가 무색하게 몸이 이쁘네요. 가슴(C컵?) 훌륭하고(물론 탄력은 없는 부드러움) 뱃살도 별로 없고. 왁싱보지.
꽤 길게 립서비스 합니다. 가슴을 살짝살짝 스치게 하면서 무릎까지 해주네요. 꽤 좋았습니다. 압력은 쎄지않게 부드러운 쪽에 가깝습니다.
여상, 좌위, 정상위로 했습니다. 욕플은 계속하면서....
마치고 물티슈로 정리 후(물티슈로 닦고 청룡도!) 문열었더니 바로 손님 입장.
저는 나중에 오겠다고 하며 퇴장했습니다. 만족한 경험이었고 가성비도 괜찮... ㅎ
2. 꽃잎다방
어느 분인가 황금커피숍 건너편의 꽃잎다방이 좋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입장합니다.
허걱... 우울한 김숙이 있습니다. 이게 뭐야 싶었지만 노가리나 깔까 싶어서 들어갑니다.
이야기해보니 한 달 전쯤에 왔답니다. 40대 후반, 말투로 티가 팍팍나는 조선족입니다. 객관적으로 외모적 매력은 없어보입니다.
전 마담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기가 봐도 이뻤다고...
할 생각은 안들어서 저는 마담 가슴(A컵) 좀 만지고, 마담은 제 꺼를 만지작거리면서 차를 마십니다.
한 번 해서 힘이 없다고 했더니, 다음에 하자고 합니다.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나 하다가 1만원 공손히 드리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동암 쪽을 한 번 가볼까 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달리시기를~
60대인데 5만원식이나 받아요? ㅎㅎ 50대60대인 노다지도 4ㅁ만인뎅 ㅎㅎ
옮긴거죠?ㅋ
나이 60맞을껍니다
다방은 50~60대 할줌마아니면 조선족이냐 ㅜㅜ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쪽지 확인 바랍니다
답쪽지 드렸습니다. 그냥 여기 말씀하셔도 되는데... ^^
꽃잎 이동했구나 한동안 바뻐서 만수동을 버렸더니 ~
찾기는 쉬운데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마담이 전마담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안산에서 출근하던 북한 출신이라고 하더라구요. 못 본 것이 좀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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