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발 싼값에 물빼고 싶을 때 수유에 있는 하얀장을 찾았었다..
지금 하얀장은 없고 선택지는 뉴도봉 밖에 없는데...
사실 뉴도봉은 수유 여관바리 처음 입성할 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 가지 않고 있었다..
그때 여관바리 처음 이어서 "쉬다갈게요" 어수룩한 어조로 말을 건넸더니
주인아줌마는 의심하는 눈초리로 보더니 방 없다고 나가란 소리에 삐져서 하얀장만 줄곧 이용을 했었다는..... ㅋㅋㅋㅋ
해서 뉴도봉은 처음 들어가 본다...
카운터에 주인 아줌마를 찾았지만 아무도 없었고 주위를 둘러보니 분주하게 청소를 하고 계셨다..
장사가 잘되나 보다....
방이 준비가 안 되어 있었는지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급하게 방을 치우시는 주인아줌마 옆으로
짧은 머리의 아저씨 한분이 내 옆을 지나쳐 간다...
서둘러 나가는 걸로 보아 수줍음이 많은 듯.... ㅎㅎ
기다린지 5분이 안되었는데 방이 준비 되었는지 "삼촌 이리오세요~"라고 부른다...
들어가자마자 바지 벗고 씻으려고 하는데 주인아줌마 똑똑 들어오시더니...
콘돔 해요? 물어보신다...
아~~~ 현아 불러 주려는 구나.... 생각에 아뇨.. 콘 안해요...
현아 불러 주시려고요??? 라고 물어보니 맞단다.... ㅋㅋㅋ
지금 빨리 되는 분 누구 있어요??? 물어보니..
미정 유경 된단다... 당시 시간은 밤 11시 30분 쯤...
미정? 유경?? 누구지??? 하얀장에서 일하던 언냐들인가????
미정은 들어봤지만 유경은 첨 들어보는데????
일단 빨리 되는 분으로 불러 주세요~ 하고 아랫도리 깨끗이 씻는다..
찬물로 씻으니 쫘~악 쪼그라 드는게 기분 좋다..... ㅋㅋ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금방 똑똑똑.... 누군가 들어오신다..
짧은 청반바지에 흰티.. 아담한 체격에 단발... 처음보는 얼굴..
아~~ 이분이 유경인가보다... 느낌이 왔다..
뭐.... 3만발 여관바리 치고는 나쁘지 않은 느낌...
개인적으로 육덕을 좋아하지만 뭐 나름 이런 스타일도 괜찮다고 본다...
얼굴도 크게 못난이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만족..
콘 할거냐고 물어보길래 노콘 외치고 서비스 받아본다..
삼각애무까지는 아니고 꼭지만 빨아주신다.... ㅋㅋ 그리고는 사까시...
단단해 질때까지 빨아주신다... 뭐... 나쁘지 않은 수준..
그리고는 옆으로 벌러덩...
엎드리길래 뒤로 하잔건가??? 하고 뒤로 하려했는데 그래도 물어봐 주긴 하신다...
앞으로? 뒤로??
문득 토실토실 엉덩이 보이길래 뒤로요~ 말했다가 바로 취소.. 아니 앞으로~~~
그래도 초면인데 정석으로 가야 하지 않겠나..... 가슴도 좀 만져 봐야 하고 말이다...
젤을 발랐는지 쑤컹쑤컹 들어갈다.... 그리고 가슴은 한번 쥐어 봤는데 크고 아름답진 않지만 아담하고 한손에 들어오는 말랑 말랑한 크기..
쿰척 쿰척 박고 있는데 신음소리 내주신다.... ㅋㅋㅋㅋㅋ 그래... 나름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다..
오랜만에 떡을 치는거라 그런지 신호가 금방 온다..
여기서 잠시 고민... 좀 참으면서 페이스 조절을 해? 그냥 싸?
여관바리랑 시간 길어져서 좋은꼴 보기 힘들다는걸 다년간의 경험으로 알고 있는 터라
고민없이 강강강 발사.... 찍...
후기를 보면 뉴도봉 미정이 핫한거 같은데.... 수유에 있던 미정이랑 같은 사람인지... 예명만 같은건지.... 궁금하다..
갈때까지 굳이 예명을 물어보진 않았는데 정황상 유경인것으로...
다음에 미정을 지명하고 만나보면 확실히 알겠지...
아무튼 현아도 수유에서는 그나마 탱탱한 편이고 미정 유경 까지해서 세명 정도면...
번갈아 가면서 한동안 다닐 것 같음....
이쯤이면 여관바리 즐달이겠다...
유경은 키가 커요 서양이란 예명도 같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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